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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북이 사랑하는 '성골 유스'→귀중한 전북 데뷔골...강상윤 "득점이 늦어 팬들에게 죄송" (230.81)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골에 대한 기쁨 대신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전했다. 그럼에도 강상윤의 데뷔골은 가치가 상당했다. 전북현대는 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두 팀은 난타전을 주고받으며 팽팽히 맞섰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강상윤의 결승골로 전북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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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성골 유스' 강상윤이 끝냈다! 전북, 포항과 난타전 끝에 3-2 극장승...3연속 무승 행진 마감 (216.18)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길었던 무승의 고리를 끊었다. 강상윤이 마침표를 찍으며 경기를 끝냈다. 전북현대는 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두 팀은 난타전을 주고받으며 팽팽히 맞섰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강상윤의 결승골로 전북이 극적인 승리를 챙기며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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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토트넘, 승리하길 바란다" 한국에서 뛰는 '토트넘 성골 유스' 루크의 바람 전해졌나...빌라전 승리로 강등권 탈출 (206.17)
[스포티비뉴스=파주, 장하준 기자] 친정팀을 향한 응원이 전해진 것일까. 응원에 보답하듯,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파주프런티어는 3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충북청주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이로써 파주는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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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뛰었다고? 신생팀 파격 영입 미쳤다! 파주 프런티어, '토트넘 성골 유스' 루크 아모스 영입 (161.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미드필더 루크 아모스를 영입하며 중원 강화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13일(금)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미드필더 루크 아모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잉글랜드 U-18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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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정말 끔찍했나…성골 유스마저 외면 “연봉 깎여도 캄노우 남고파” 캐릭 요청에도 ‘복귀 거절’ (136.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가 결단을 내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고 바르셀로나에 남기로 했다. 바르셀로나 잔류를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복귀 요청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는다. 바르셀로나 생활에 푹 빠졌다. 다시 축구와 사랑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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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유를 떠나서 잘하는 게 아니다"...'성골 유스'의 미친 충성심은 여전 (132.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성골 유스 다운 충성심이다. 전 소속팀에 대한 존중을 드러냈다. 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와을 파크에서 열린 2025-26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준결승에서 AC밀란을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39분 다비드 네레스가 선제골을 작렬했고, 후반 28분에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추가골을 넣으며 나폴리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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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도 놀라겠다' 토트넘, '라이벌' 첼시 성골 유스 전격 영입! "이 팀에 오고 싶었어" 충성심까지 (119.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품으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이번 영입으로 토트넘은 활동량, 압박, 리더십을 갖춘 핵심 자원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너 갤러거 영입 소식을 전달했다. 발표문에는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게 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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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88.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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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용병 출전 대기’ 파주 프런티어 FC, ‘토트넘 성골’ 루크, ‘라리가2 득점왕’ 보르하 바스톤 앞세워 성남 원정서 반등 노린다 (85.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급 용병 출전 대기’ 파주 프런티어 FC, ‘토트넘 성골’ 루크, ‘라리가2 득점왕’ 보르하 바스톤 앞세워 성남 원정서 반등 노린다 파주 프런티어 FC가 ‘에이스’ 루크의 부상 복귀와 ‘해결사’ 보르하 바스톤의 발끝을 앞세워 성남 원정길에 오른다. K리그2에서 승점 9점으로 8위에 있는 파주는 오는 4월 19일(일) 오후 2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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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득점이 무려 작년 12월, '110골 66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끝없는 추락...과르디올라는 '토닥토닥' (84.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부진이다.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무너지는 중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부진에 빠진 필 포든을 향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메시지를 전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포든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포든에게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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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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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