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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사단' 출신 맞다...'신생팀' 파주 이끌고 플레이오프권 오른 제라드 감독, 외인 사령탑의 저력 뽐낸다 (16.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열악한 환경에서도 확실한 성과를 내고 있다. 외국인 감독의 힘을 보여주며 호평받는다. 파주 프런티어는 1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8라운드에서 성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40분에 터진 최범경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파주는 이번 시즌 신생팀답지 않은 경기력으로 축구 팬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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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리그]선수 부활 산실-아마야구 질적 향상, '꿈의 리그' 돌아왔다…연천 3연속 우승 도전 누가 막을까 (14.2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선수들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2군 리그인 퓨처스 리그 외에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비전 체계의 정착을 통해 야구의 질적 향상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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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뛰려고 움츠리는 부산, 8연승 실패가 좌절이 아닌 이유 (11.71)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이번 시즌 모든 예상을 뒤집고 있다. 수원 원정길 ‘미리보는 결승전’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와 8연승 대기록에 선두 굳히기까지 방점을 찍으려고 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그래도 아직 수원보다 다득점에 앞서 선두에 있다. 부산은 2015년 기업 구단 최초 2부리그 강등 이후 매년 승격 후보였다. 하지만 2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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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고사vs클리말라' 581일 만에 돌아온 '경인더비' 개봉박두!...인천-서울 선발 공개 (8.93)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경인 더비'가 돌아왔다. 무고사와 클리말라가 서로의 골문을 겨냥한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이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홈팀 인천은 무고사, 박승호, 제르소, 이케르, 서재민, 오후성, 김명순, 김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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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가 4위 꺾었다! '6연승' 무서운 성남, 서울 이랜드 1-0에 승리 → PO 진출 "부천 나와" (6.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성남FC가 후순위의 반란을 보여주며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전경준 감독이 이끈 성남은 2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준플레이오프에서 서울 이랜드에 1-0으로 이겼다. 단판 승부에서 승리를 챙긴 성남은 이제 플레이오프로 나서 승격의 꿈을 계속 이어나간다. 심리적인 측면에서는 성남이 불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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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관성" 강조한 이정효 감독, "무조건 승격" 외친 김도균 감독...우승·승격 유력 후보는? (5.75)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본격적인 승격 전쟁이 시작된다. 유력 후보로 어떤 팀이 뽑혔을까.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25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 구단 감독들이 참석했다. 총 17명이 착석했다. 경남FC(배성재), 김포FC(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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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그동안 발탁하지 않았던 선수도 월드컵 가능"...비밀병기 이현주 뜬다 → 포르투갈 1부에서 2호골! (4.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또 다른 미래가 유럽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공들여 키웠던 '특급 재능' 이현주(22, 아로카)가 포르투갈 무대 이적 후 매서운 발끝을 과시하며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차세대 미드필더 자원으로 꼽히는 이현주의 활약에 팬들의 시선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로 향하고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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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눈을 본 싸박이 신났으면 좋겠다" 첫 눈 속에서 펼쳐지는 승강 PO...'득점왕'에게 기대하는 김은중 감독 (4.04)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팀 내 득점을 책임지는 선수에게 기대감을 내비쳤다. 수원FC는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천FC1995를 상대한다. 정규리그를 10위로 마치며 강등 위기에 놓인 수원은 부천을 상대로 잔류를 확정짓고자 한다.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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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던 사나이도 울산은 못 살렸다”…신태용, 65일 만에 퇴장→흔들리는 왕조 "동남아 신화 없었다" (2.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을 호령하던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호랑이 군단’ 재도약을 이끌 구원투수로 낙점한 신태용 감독이 부임 65일 만에 경질됐다. 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한국·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서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난놈'의 귀환은 다소 허망하게 막을 내렸고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왕조가 단 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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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울산, 2달 만에 '소방수' 신태용 감독과 결별 발표→노상래 임시 감독 체제로 (2.54)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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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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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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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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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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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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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