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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28.5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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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결심공판…"비공개 재판 요청 불허" (27.55)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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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적부심…포승줄 묶여 법정行 (27.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등을 받는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에 대한 구속 적법성을 법원이 재차 살펴본다. 서울중앙지법은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에 대한 구속적부심사를 2일 오후 진행했다. 구속 상태인 김세의는 오후 1시44분께 양손을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관 3명과 함께 중앙지법 319호 법정에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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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 후폭풍…고소·고발 6건에 '주사 이모' 출국금지 요청[종합] (6.5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와 '링거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불법 시술 관련해 7건의 고소, 고발 건이 경찰에 접수되며 실제 처벌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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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2월 되나…'갑질설' 박나래·'조폭연루설' 조세호·'소년범설' 조진웅, 충격 의혹[종합] (6.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12월 되자마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상해 피소를 당한 것에 이어, 조세호의 조폭연루설, 조진웅의 소년범 출신 의혹까지. 유명 스타들에 대한 의혹들이 연이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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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5.16)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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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4.66)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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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쫓겨난 태일, 법정 선다…오늘(18일) 특수준강간 혐의 첫 재판 (0.86)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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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퇴출' 태일, 특수준강간 혐의 인정…"마지막 기회 달라" 징역 7년 구형 (0.74)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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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쫓겨난 태일, 구속은 피했다…공범과 특수준강간 혐의 '기소' (0.11)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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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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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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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