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12년 만에 AG 농구 金' 에이스 이현중에 "아들 축하한다" 울컥 (34.31)
2026-09-21
-
김희철 실신, 김민석 병원行…'주당' 성시경, 피해자 속출에 "강요한 것 아냐" 해명 (30.18)
2026-08-03
-
'고막남친' 성시경 "체중감량 이유? 화장품 모델 됐다 하니 다 비웃어" (17.6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최근 화제를 모은 체중감량 이유에 대해 밝혔다. 성시경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 "화장품 모델이 됐다고 하니까 다들 비웃더라"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
2026-03-27
-
성시경, 두 달 만에 95kg→87kg 인증 "계란·고구마·광어 식단" (17.2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성시경이 혹독한 다이어트를 거쳐 화장품 모델과 화보 촬영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87kg까지 체중을 감량한 과정과 그 소회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이전보다 한층 날카로워진 턱선과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했다. 성시경은 "밤에 한 시간 걷고 뛰는
2026-03-20
-
"삼고초려 했던 '더 시즌즈'…성시경, '고막남친'으로 MC 출사표[종합] (15.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시청자들의 고막을 녹일 준비를 마쳤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2026-03-27
-
'살림남' 신보람 "♥지상렬, 든든하고 귀여워…결혼 생각하고 있다"[TV핫샷] (9.5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림남’이 박서진의 눈물겨운 가족애와 결혼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시작한 지상렬의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채웠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NCT 위시 시온이 출연한 가운데, 어머니 건강 걱정에 눈물을 쏟은 박서진의 이야기와 절친 신동엽과 함께 한 지상렬의 ‘여친소’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
2026-04-26
-
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보회 불참 이유 "안면마비 진단 받아"[전문] (8.37)
2026-09-18
-
남편+아빠 된 쿨 이재훈, 7년 만에 '미우새'로 근황 공개…"독보적으로 요리 잘해" (8.1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쿨 이재훈이 7년 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재훈은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탁재훈과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을 공개한다. 탁재훈의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은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을 방문한다. 같은 제주도민인 이재훈은 7년 만에 예능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모
2026-02-20
-
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도 품었다…"오랜 기간 신뢰 쌓았기에" 처벌 막은 이유[종합] (6.4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이 자신에게 거액의 금전 피해를 끼친 전 매니저 A씨의 처벌을 불원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2025-12-12
-
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 횡령 혐의 불송치…"처벌 원치 않아, 피해 회복 최우선"[전문] (6.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에게 금전 피해를 끼친 것으로 알려진 전 매니저 A씨가 횡령 혐의에 대해 경찰의 불송치 판단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
2025-12-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