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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겨냥 악성 게시물 잡는다…스타쉽 "영장·국제공조 절차 진행"[전문] (86.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에 대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소속사가 재차 대응에 나섰다. 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공식 SNS를 통해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 중인 고소 사건에 대해 피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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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비, 블랙넛 '성적 조롱' 고소 그 후…"승소했지만 사과 無, 오히려 악플 시달려" (85.77)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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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비방' 버스정류장 테러 30대 女, 결국 재판행 "모욕·재물손괴 혐의" (24.8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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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통했다…'김부장', 첫 회부터 시청률·화제성 대박 '최고 11.3%' (14.79)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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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14.4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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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4관왕 제대로 화났다! 美 여배우 '노출 광고'에 격분…"얼마나 분노했는지 말로 표현 못 해"→세계적 女 선수들 집단 반발 (14.35)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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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그라운드에서, 아내는 SNS에서 사투 중… 교체도 불가능, 홈런왕 언제 깨어나나 (13.7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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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성적으로 차별했다" 여성 의사와 충돌...11년 뒤 해명한 무리뉴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이었을 뿐" (13.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제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 시절 팀 닥터 에바 카네이로와 벌였던 유명한 충돌에 대해 10여 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러나 카네이로를 향한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넷플릭스가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MOURINHO'를 통해 2015년 첼시에서 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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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딥페이크범 검거→수감중…12명 실형"[전문] (12.5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한 가해자들의 실형 소식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딥페이크,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의 개인 신상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아티스트를 불법 음란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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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남아공전 직후 고소' 악몽 딛고 빅리그에서 새출발 시작...'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간다 (11.88)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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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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