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국민 배우, 女아나운서 19명과 방송국 성접대 모임…"분위기 띄우려고" 충격 고백 (34.60)
▲ 후쿠야마 마사하루. 출처|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의 톱 배우 겸 가수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후지TV 성접대 스캔들에 연루된 사실을 인정했다. 18일 NHK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후쿠야마 마사하루 소속사는 "업무 관계로 초대받아 참석한 회식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일본의 국민 그룹 SMAP(스맙) 출신 나카이 마사히로
2025-08-20
-
[오피셜] "박지성 뭘 알아, 정몽규는 희생"…더 말하지 않겠다던 서강일 회장, 국회가 불렀다…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 (20.87)
▲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KBS와 인터뷰를 통해 "박지성과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는가.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나. 차라리 회장 출마를 해라.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선거를 나오라"라고 지적했다. ⓒ 전북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회 문화
2026-07-24
-
뉴진스 측 "대중음악단체, 여론몰이 그만…방시혁 직접 홍콩 공연 무산 종용"[전문] (0.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NJZ) 측이 5개 대중음악단체의 입장에 반박했다. 뉴진스 측은 19일 NJZ PR 계정을 통해 “특정 기획사의 입장과 주장만을 대변하는 여론몰이 시도를 중단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NJZ PR은 멤버의 부모들이 멤버들의 입장 표명을 위해 개설한 SNS 계정이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
2025-02-19
-
김대호 아나 "불편하셨던 모습도 모두 나…지켜봐주시길"[인터뷰S] (0.00)
▲ 김대호 아나운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게 다 접니다. 지켜봐주세요." 'MBC에서 제일 바쁜 남자' 김대호(40) 아나운서를 만났다. 업무-결재와 방송 녹화 사이, 짬을 내 만난 그는 '이래서 사람들이 찾는구나' 싶은 대세 방송인이자, '직장인 마음을 울리는' 14년차 회사원이었다. 쏟아지는 관심과 사랑만큼 따끔한 질책도 받아들이
2024-03-12
-
한신, '코로나19' 후지나미 트레이드 가능성 급부상 (0.00)
▲ 한신 타이거스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신 타이거스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26)가 팀내에서도 설 자리를 잃을 위기다.후지나미는 지난달 말 훈련 후 지인들과 가진 모임에 참석한 뒤 후각 상실을 호소했고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진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후지나미뿐 아니라 자리에 동석한 외야수
2020-04-03
-
"언론사간부 성추행→대학교수 술시중"…이매리, 추가 폭로[종합] (0.00)
▲ 방송인 이매리. 제공|MBC[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방송인 이매리가 언론사 간부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폭로했다. 이매리는 27일 한겨레와 인터뷰에서 "한 대학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 과정에서 알게 된 언론사 간부 ㄱ씨가 2013년 6월께 차량에서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매리는 "차 안에서 ㄱ씨가 성추행을 했다"며 "ㄱ씨는 순종하지 않으면 나를
2019-03-28
-
'황금폰' 열리고 입대연기?…정준영·승리, 아직 끝이 아니다[종합] (0.00)
▲ 정준영(왼쪽)과 승리.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정준영(30)과 빅뱅 승리(29)가 밤샘 경찰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가운데 이른바 정준영의 황금폰에서 추가 연루자나 증거가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으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된 가수 정준영은 14일 오전 10시께
2019-03-15
-
승리→정준영→최종훈→용준형…다음은 씨엔블루 이종현? [종합] (0.00)
▲ 씨엔블루 이종현도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로 밝혀졌다.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빅뱅 승리,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 하이라이트 용준형.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던 친목 모임은 '카톡 대화' 하나로 논란의 격랑에 휩쓸리며 은퇴 혹은 퇴출이라는 파국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다음 순서는 이종현이 아니냐는
2019-03-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