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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성인지 기반 체육행정 출발…유승민 회장 "성평등-인권 존중 뒷받침" (443.7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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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교육부, '성범죄 의혹' 황석희 강연 대학 조사 착수 "위반 사항 점검" (76.9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성범죄 전력 의혹으로 충격을 안긴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다수의 대학교 강연에 나선 가운데, 관련해서 성평등가족부에 민원이 접수돼 교육부가 대학들의 위반 여부 점검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는 최근 성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번역가 황석희의 대학 강연과 관련해 민원 1건을 접수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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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IOC GEDI Champions Awards 수상 '여성 스포츠 참여 확대 활동 인정' (66.3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는 전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인 김연경 케이와이케이파운데이션(KYK재단) 이사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Inclusion Champions Awards(GEDI Champions Awards)’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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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발리우드 배우들과 특별한 런웨이…사회공헌의 가치 나눠 (65.9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인도에서 런웨이 무대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우라는 지난 22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자선 행사 ‘BETI 채리티 워크’에 초청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아우라는 은은한 샴페인 베이지 톤의 스타일링을 통해 인도의 전통적 무드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매치했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현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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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에 '삐약이' 신유빈 뜬다…GS칼텍스-흥국생명 준플레이오프 시구자 초청 (62.6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안방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GS칼텍스는 24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걸고 숙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GS칼텍스는 이번 준플레이오프를 맞아 서울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초청해 눈길을 끈다. 중앙여고, 일신여상, 잠실여중 등 학교 배구부 선수들과 지도자,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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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61.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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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끔찍하다, 여자도 출전할 수 있게 해 달라"...'세계 최고' 女 선수의 간절한 외침 (44.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녀 평등한 스포츠를 원하지만, 한 특별한 종목은 여전히 불평등에 갇혀 있다. 핀란드 매체 'ABC뉴스'는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역대 가장 남녀 평등한 동계올림픽으로 칭송받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번 대회에서 여성 선수의 참가율이 47%를 기록할 것이며, 50개의 여성 종목이 진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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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性대결 오락으로 전락"...52년 전 '킹 시대'와 다른 풍경→남자 671위 악동, 여자 1인자에게 셧아웃승 (37.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랭킹 숫자는 의미가 적었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성(性) 대결에서 웃었다.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 이벤트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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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화인상 "모든 창작자들께 보내는 지지" (22.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공로상은 한국영화 대표 1세대 여성 제작자인 심재명 명필름 대표에게 돌아갔다. 선정위원회는 심 대표에 대해 올해 명필름 30주년을 맞은 제작자로서 한국영화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아낸 인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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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성(性) 맞대결’ 女 세계 2위 vs 男 672위가 붙는다고?...28일 두바이에서 격전 예고 (16.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남자 네 테니스 닉 키리오스(호주)와 승부를 펼친다. 세계 랭킹 1위 발렌카가 키르기오스와 펼칠 ‘성 대결’ 형식의 이벤트 매치에 대해 “여자 스포츠에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12월 28일 두바이에서 열린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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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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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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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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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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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