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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LG, 선발 매치업 열세까지 뒤집을까…'1번 천성호' 또 파격 라인업 떴다 (173.3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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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1 2살 어린 일본…"韓 쉽지 않더라" 日 U-21, 천안 원정에 대학 선수 포함 → U-23 이민성호와 리턴매치 (165.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또 '2살' 많은 대한민국과 맞붙는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이 전원 국내파로 원정길에 나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2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일본 U-21 팀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번 일정은 당초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계획했던 양국이 중동 지역 정세 변수로 계획을 전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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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 복수하겠다는 이민성호, 두 살 아래 상대로 구겨진 체면 세울 수 있어? (161.6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천안, 이충훈 영상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영국으로 떠난 사이, 동생인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습니다. 오는 9월 예정된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겨냥해 최정예로 소집했습니다. 유럽에서 뛰는 양민혁, 박승수, 김지수 등을 모두 불렀습니다. 대표팀은 지난 1월 23세 이하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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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155.1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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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너졌다, 미국에 0-2 패배…"일본을 안 좋아해요" U-23 이민성호, 두 살 어린 일본과 29일 리턴매치 (145.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형’ 이민성호를 무너뜨렸던 ‘동생’ 일본이 약점을 드러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2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일본 U-21 팀과 비공개 친선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해야 하는 사실상의 복수전이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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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빛나는 금발 (120.24)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보이넥스트도어 성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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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별로 안 좋아한다" 19세 폭탄 발언…日도 술렁 "이민성호에 승부욕 불어넣어"→한일전 앞두고 '전면전' 선언 (114.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자존심을 건 한일전을 앞두고 10대 유망주 발언이 취재진을 술렁이게 했다. 일본 언론도 "일본을 (축구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밝힌 2006년생 윙어 윤도영(도르드레흐트) 출사표를 주목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오는 31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오는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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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국 0-1 중국, 한국 0-2 중국…이민성호 잘 잡는 中, 아시안게임 금메달 천명 → 와일드카드도 쓴다 (107.6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한증’을 비웃듯 한국을 두 차례 연속 제압한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이제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정조준했다. 중국 매체 소후는 23일 “새해 들어 연령별 대표팀의 성과가 우수하다”며 U-17, U-23 세대가 올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할 전력을 갖췄다고 자평했다. 조별리그 통과를 목표로 삼던 과거와는 결이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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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환호' 금의환향 이민성호와 전혀 다른 분위기...중국 선수단 꽃다발+선물 세례 속 귀국 (107.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 숙이며 복귀한 이민성호와 다르게 중국이 역대급 환호를 받으며 금의환향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은 26일(한국시간)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베이징에 도착하자 수많은 팬들이 환영해 주었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항에는 수 많은 팬들이 선수들을 축하하기 위해 나섰다. 선수단은 꽃다발은 물론 팬들이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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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거기선 초구가 맞다” 선수 감싼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는 “비난 수위 조금만…” (102.4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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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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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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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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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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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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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