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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생애 첫 세계선수권 동메달…韓 태권도 미래 탄생 “서건우, 남자 80kg 메달권 입상” (29.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서건우(21, 한국체대)가 커리어 처음으로 밟아봤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건우는 27일 중국 장쑤성 우시의 타이후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0kg 준결승에서 아쉽게 졌다. 결승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동메달을 확보해 입상했다. 세계선수권대회는 3·4위전 없이 준결승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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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1개' 한국 선수단, 라인루르 하계U대회 종합 4위 달성..."2027 충청권대회 기대감 높였다" (2.29)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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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핀 연예인'이라니…김성령, 38세 대학 입학→둘째 만삭에도 올A+ '고백'('유퀴즈') (0.05)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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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 바다런 성료…"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성공 기원" (0.00)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29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총 3,500명이 참여한 ‘2024 바다런’ 마라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곽혜미 기자 이번 행사는 2025년 부산에서 개최하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핑예방 인식 제고와 공정한 스포츠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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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따면 그랜드슬램' 이다빈, 태권도 67kg 이상급 8강 진출 [올림픽 NOW] (0.00)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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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24위' 김유진 기적 썼다…'13번째 金' 한국 역대 최다 타이→태권도 2명 더 남았다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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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챔피언' 김유진, 'TOP 5' 다 꺾고 女태권도 '짜릿한 金'…16년 만에 57kg급 정상 탈환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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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종주국 자존심 살렸다...박태준, 남자 태권도 16년 만에 정상 → 58kg급 올림픽 최초 정복 [올림픽 NOW]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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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세계랭킹 1·2·4·5위 다 꺾고 금메달…태권도 종주국의 화려한 부활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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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나 태권도 시켜줘서 고마워"...김유진, 호신술로 시작해 올림픽 금메달까지 [올림픽 NOW] (0.00)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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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