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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고양콘 추가 티켓도 매진…월드투어 타이틀='XX: 코스모스'[공식] (33.32)
▲ 빅뱅.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의 20주년 월드투어 타이틀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1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새 포스터 2종을 게재했다. 메인 포스터를 통해 투어 공식 타이틀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XX: 코스모스(XX : COSMOS)''가 베일을 벗었고, 라우팅 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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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빅뱅, 데뷔 20주년 신곡 '빅' 발표…4년 만에 컴백[공식] (33.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빅뱅 디지털 싱글 '빅(BiiiG)''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8월 19일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칠흑 같은 어둠 속 파랑·빨강·노랑의 세 가지 빛과 그 아래 자리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멤버들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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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위촉 (30.41)
▲ 지드래곤. 제공| KBS 및 KTV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공식 홍보대사가 됐다. 지드래곤은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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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SM과 19년 동행 마무리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공식] (28.29)
▲ 권유리.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권유리가 19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31일 SM은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유리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전 세계에 K팝 열풍을 선도하고, 시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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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26.53)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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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에?" 유명 男 톱스타, KTX 포착…알고 보니 GD '깜짝' (25.08)
▲ GD.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KTX에서 마스크를 쓴 채로 포착됐다. 21일 지드래곤 스태프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계정에는 "오빠 너무 잘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가장 눈길을 끈 건 KTX 내부에서 촬영된 지드래곤의 모습이다. 사진 속 그는 금발 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마스크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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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트와이스·스키즈, 그래미 투표 참여한다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공식] (23.55)
▲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이 됐다. 14일 JYP는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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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일론 머스크 SNS 샤라웃에 "사인 받으러 오세요"…깜짝 인연 뭐길래 (21.48)
▲ 가수 솔비. 출처|솔비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의 사인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의 SNS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솔비가 유쾌한 영상 편지를 보내며 화답했다. 최근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한 사용자의 게시물을 리트윗했다. 해당 글에는 한 네티즌이 과거 솔비가 식당에 남긴 친필 사인 사진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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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0.87)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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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17.89)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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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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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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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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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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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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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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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