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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따라하자! 중국, 초대형 결심 '中판' 카스트로프 데려온다..."월드컵 진출 목표에 큰 도움 될 것" (10.67)
▲ 정쩌옌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자극을 받은 것일까.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3일(한국시간) "아시아 지역의 팀들은 귀화 방식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시작했다. 이에 중국 대표팀의 귀화 문제도 팬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전에 중국은 알란과 엘케손 등을 귀화시켰다. 하지만 장광타이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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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인니 따라가잖아!" 中대륙 노심초사…"亞 축구계 귀화 열풍 동참해야"→3류 전락 우려 제기 (7.02)
▲ 애초 중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귀화 프로그램을 가동한 국가로 꼽힌다. 현재도 사이얼지니아오(브라질명 세르지뉴)가 중국 대표팀에서 활약 중이다. 다만 기대치와 견줘 실적이 매우 아쉽다. 네덜란드의 오랜 식민지였던 탓에 혈통적으로 '인도네시아계'가 많아 피치 안팎으로 수월한 적응이 가능했던 가루다(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별칭)와 달리 개인 기량에 초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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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세계에서 가장 형편없는 팀이 나왔다" 中 대표팀, '2030 월드컵' 대비한 동아시안컵 명단 발표→중국 팬들은 '자조' (2.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회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팬들의 분노는 여전하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30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는 7월에 예정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 나설 26인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데얀 조르제비치 감독이 임시 지휘봉을 잡게 된다"라고 전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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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월드컵 또 못 간대요' 6회 연속 본선 진출 실패! 중국, 인도네시아에 0-1 패배...38년 만의 '굴욕' (2.22)
▲ 중국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C조 9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중국은 또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3차 예선에서 조 1~2위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3~4위는 플레이오프에 참가한다. 조 6위로 꼴찌를 기록 중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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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연속 월드컵 꿈 좌절! 인도네시아의 페널티킥 한 방에 무너지다…충격의 0-1 패배 (2.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중국이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인도네시아는 5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C조 9차전 중국과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인도네시아(승점 12)는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사우디아라비아(승점 10)를 제치고 조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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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이력 있다고? 중국 월드컵 꿈 박살나는 소리 "귀화 실패 오스카, 신원에 문제 있다" (0.53)
▲ 중국은 여전히 귀화로 축구대표팀의 전력을 상승시키려고 한다. 최근에도 브라질 출신의 세르지뉴를 귀화시키기 직전이다. 2014년 브라질 명문 산투스에서 데뷔해 2018년 일본 가시마 앤틀러스에 입단하며 아시아 축구를 읽혔다. 2020년부터 창춘 야타이에서 뛰어 귀화 조건을 충족했다. 콩고 출신의 오스카 마리투도 귀화를 추진했으나 서류 작업에서 문제가 생겼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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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전 계획 똑바로 안 세우면 지휘봉 박탈…中, 이반코비치 감독 싸우기도 전에 경질 검토 (0.51)
▲ 중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6위로 꼴찌다. 플레이오프를 통한 본선행을 타진 중이다. ▲ 중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6위로 꼴찌다. 플레이오프를 통한 본선행을 타진 중이다. ▲ 중국 축구대표팀은 전원 슈퍼리그 소속 선수들로 선발한다. 소속팀 출전 경기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포티비뉴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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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중국 돌변, 중동 3-1로 잡았는데…또 안 속아요 "워밍업의 제왕" 中팬도 의심 (0.50)
▲ 중국 슈퍼리그는 지난달 23일 개막했다. 지난 3일 2라운드까지 치른 뒤 전격 중단, 휴식일에 들어갔다. 3라운드는 오는 28일에 재개된다. 무려 4주 뒤라는 놀라운 기간 차이를 두고 경기가 열리는 이면에는 중국 축구대표팀을 위한 대단한 희생이 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평가전 대승에도 중국 축구팬들이 자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중국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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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월드컵 직행 꿈 더 줄었다…호주에 0-2 완패, 꼴찌 유지 '희망이 없어요' (0.45)
▲ 중국에 호주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더 어려웠다. ⓒ연합뉴스/AP/AFP ▲ 중국에 호주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이 더 어려웠다. ⓒ연합뉴스/AP/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4억 중국인의 소원이 허상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크로아티아 출신 이반 브란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25일 호우(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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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좀 제발 가보자' 희망 고문 중국, 자국 리그 중단 초강수…두바이 전지훈련만 3주 '돈 많다' (0.41)
▲ '희망 고문', 중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 '희망 고문', 중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 '희망 고문', 중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은 중국에 아직 열려 있는 게임이다. 중국 슈퍼리그는 지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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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