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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193.56)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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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183.26)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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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183.26)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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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173.99)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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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27위로 정규시즌 마무리…우승은 캐머런 영 (12.79)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을 공동 27위로 마쳤다. 임성재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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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64타' 임성재, PGA 윈덤 챔피언십 2R도 상위권 (12.40)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상위권을 지켰다. 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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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예열한 임성재, PGA 윈덤 챔피언십 첫날 6언더파 7위 (11.86)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두 달가량 이어진 부진 탈출의 가능성을 알렸다. 임성재는 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선두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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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티켓 마지막 기회"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8월 1일 개막 (11.65)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이 다음 달 1일(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31야드)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2025 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진출 마지노선인 페덱스컵 포인트 70위 안에 들기 위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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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이후 최연소 PGA 우승, '낭중지추' 김시우는 누구인가 (0.00)
▲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가 22일(한국 시간)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새지필드 CC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16번 홀을 마치고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돼 최종홀을 마쳤을 때는 어둠이 깔렸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주머니의 송곳은 튀어 나오게 마련이다. 17살 때 PGA 투어 퀄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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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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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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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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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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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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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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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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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