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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최고의 선수 내가 뽑는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13일부터 팬투표 시작…마사-모따-세징야-이동경 4파전 각축 (90.4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10월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함께 매달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리그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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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강등 위기' 대구 살아난다, 광주에 3-2 극장승…세징야 2골 1도움 → 시즌 첫 10-10 가입 (69.51)
▲ 4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대구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가 열렸다. 2골 1도움으로 에이스 기량을 과시한 세징야를 앞세운 대구가 3-2로 극장 승리를 따내며 꼴찌 탈출을 향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구FC가 '리빙 레전드' 세징야의 활약에 힘입어 차분히 승점 쌓기를 이어가고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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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나이 먹고 뭐하냐' 비난에…"너도 다 늙어" 사이다 응수 (23.31)
▲ 랄랄. 출처| 랄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4만 유튜버' 랄랄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랄랄은 3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의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누리꾼은 "어오 징그러. 나이 먹고 뭐하는거야. 60대?"라고 비꼬았고, 랄랄은 "너도 다 늘거(늙어)"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러한 반응은 2일 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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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22.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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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17.7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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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위닝시리즈→승패마진 -7 줄였다! 김태형 감독 "홈 못지않은 응원, 힘 실어주셔서 감사" (15.32)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힘 실어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롯데 자이언츠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전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던 롯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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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추격 계속된다! 김태형 감독 함박미소 "김진욱 잘 막았고,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15.29)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김진욱 잘 막았고, 모든 타점 생산한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오랜만에 루징시리즈를 겪으면서 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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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수렁' KIA, 대전 한화의 악몽이 생각난다… 어디서 본 느낌, 이범호 그렇게 경계했건만 (10.84)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3연전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상당히 높게 두고 있는 듯했다. 물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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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바르셀로나와 이 타이밍에 경기하는게 맞는지"...'韓 역대급 외인+대구의 왕' 작심 발언 나왔다 (10.25)
▲ ⓒ장하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경기 일정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팀K리그 선수단은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팀K리그의 세징야는 "팀K리그로 뽑힌 것에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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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경계 1순위는 감독! 전술 싸움 예고한 김판곤 감독 "K리그 팬들이 자부실 느낄 경기 다짐" (9.54)
▲ K리그 올스타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기자회견에 김판곤 감독과 선수 대표로 조현우, 세징야가 참석해 승리를 자신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팀 K리그 지휘봉을 잡은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뉴캐슬 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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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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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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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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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