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징야 '김병수 감독이 남는다면 대구 떠나겠다' 폭탄선언 진실, "과거이고 지나간 일…사실이냐 아니냐 중요치 않아" [SPO 현장] (182.60)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2025시즌, 대구FC의 다이렉트 강등 뒤 온라인상에 '짤'이 돌았다. 세징야가 김병수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팀에 남는다면, 본인이 떠나겠다는 폭탄선언. 과연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세징야에게 직접 물었다. 대구는 1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2 개막전(1라운드)에서 화성FC를 1-0으로 제압했
2026-03-02
-
[오피셜] 동상 후보 세징야에게 배우겠다…수원삼성에서 13골 넣었던 세라핌, 대구 유니폼 입었다 → 승격 향한 브라질 삼각편대 완성 (136.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대구FC가 브라질 공격수 세라핌(27)을 영입하며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고 27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지난 2025시즌 K리그2 수원삼성에서 팀 내 최다 득점(13골)을 기록한 세라핌은 이미 한국 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검증된 공격 자원이다. 대구는 세라핌의 뛰어난 결정력과 폭발적인 스피
2026-01-27
-
대구 뒤흔든 “세징야 떠나겠다” 폭탄선언, 진실은 무엇일까? (133.52)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새해가 밝기 직전, 대구FC에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시즌을 끝낸 뒤 휴가를 보내고 있는 세징야 손 끝에서 나왔던 폭탄선언, ‘대팍의 왕’이라고 불리는 레전드의 마음이 흔들린걸까. 루머에 불과했던걸까.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대구는 2025시즌 박창현 감독 아래에서 깜짝 1위를 찍었다가 빠르게 추락했다. 고위층은 꽤 빠른
2026-01-01
-
[오피셜] 'K리그 국내 연봉 킹'은 전북 이승우! 15억 9000만 원 받는다...외국인 최고 연봉은 세징야의 '21억 원' (87.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5시즌 K리그1 11개 구단(군팀 김천상무 제외)과 K리그2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각종 수당(출전수당, 승리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더한 실지급액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수당에는 2025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AFC챔피언스리
2025-12-30
-
"몸상태가 너무 안 좋았어" 세징야 눈물 터뜨렸다...부상에도 골 → 강등 "10년 대구 생활이 주마등처럼 지나가" (75.53)
[스포티비뉴스=대구, 조용운 기자] '대팍의 왕' 세징야(36, 대구FC)의 영향력은 여전했다. 다만 세징야와 함께 웃기만 하던 대구는 아쉽게도 2부리그로 추락했다. 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겨 승점 34점으로 최하위가 확정됐다.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대팍(대구 홈구장 애칭)은 깊
2025-12-01
-
[SPO 현장] 세징야 준비 완료...'무조건 이겨야' 강등 직전 대구, 최종전에 올인 "안 나오는 게 베스트, 긴박하면 쓴다" (74.07)
[스포티비뉴스=대구, 조용운 기자] 일단 세징야까지 대기한다. 대구FC가 벼랑 끝에 섰다. 30일 홈구장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 38라운드를 치르는 대구는 이날 경기를 통해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기 위한 최후의 도전을 한다.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대구는 7승 12무 18패 승점 33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규
2025-11-30
-
[공식발표] 2025 K리그1 빛낸 영광의 얼굴들...전북, B11 6명 배출→'득점왕' 싸박, '도움왕' 세징야 (68.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 해 K리그1를 빛낸 영광의 얼굴들이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K리그1 득점왕과 도움왕, 그리고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K리그1 최다득점상은 수원FC 싸박이 수상했다. 싸박은
2025-12-01
-
[SPO 현장] 강등 후 개막전 첫 승, 김병수 감독 “제가 좀 욕심이 많아서…승점 3점에만 만족" (61.99)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 김병수 감독이 개막전 승리에도 환하게 웃지 않았다. 목표는 승격이기 때문이다. 대구는 1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1라운드)에서 화성FC를 1-0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다이렉트 강등 아픔을 겪은 뒤 승격을 향한 재정비 끝 쾌조의 출발이다.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였지만,
2026-03-01
-
[SPO 현장] "조각내, 조광래 나와" 폭발한 대구팬, 1시간 대치 '울분 표출'...눈물 쏟은 세징야-김병수 감독에는 큰 박수 위로 (61.23)
[스포티비뉴스=대구, 조용운 기자] 대구FC가 10년 만에 맞이한 추락의 순간, 경기장은 침묵보다 응원의 박수로 가득했다. 팬들은 대구를 무너뜨린 원인을 선수들에게서 찾지 않았다.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대구는 FC안양과 2-2로 비기며 승점 34점으로 올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다. 내년부터 K리그2로 내
2025-11-30
-
'10월 최고의 선수 내가 뽑는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13일부터 팬투표 시작…마사-모따-세징야-이동경 4파전 각축 (52.24)
2025-11-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