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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90.60)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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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뉴 데이' 팝업 대성황, 2400명 몰렸다 '흥행 예열' (23.29)
▲ 스파이더맨. 제공ㅣ소니 픽쳐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전부터 팝업으로 흥행 예열에 나섰다. 지난 19일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의 '친절한 이웃 팝업'이 오픈 첫날부터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압도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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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라서 일부러 방해했다" 스스로 인종차별 선언 충격…세상에 이런 일이, "징역 2년 받을 수도" 경찰 조사 받는다 (18.50)
보조 요원이 소니타 물루의 334.5kg 스쿼트 시도 도중 바벨 아래에 자신의 무릎을 갖다 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파워리프팅 선수권대회에서 흑인 선수의 경기 도중 일부러 방해를 했다고 주장한 보조 요원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경찰이 파워리프팅 보조 요원 에르네스타스 쿠시나스에 대한 수사에 착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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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돌풍 'F1 더 무비', 안방으로…9월5일 VOD 서비스 시작 (2.61)
▲ F1 더 무비. 제공ㅣ워너브러더스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F1 더 무비’가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Pictures)와 협업하여 8월 22일 디지털 콘텐츠 구매 오픈에 이어, 9월 5일부터 프리미엄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F1 더 무비’가 워너 브라더스 홈 엔터테인먼트와의 협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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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우승까지?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 공동 2위 점프…PGA 5승 기회 (1.19)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려볼 만하다. PGA 투어 통산 5승 달성에 도전하고 있는 김시우(30)가 RBC 헤리티지 2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아일랜드에 위치한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21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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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최초+56억원 보인다'...김시우, RBC 헤리티지 3R 단독 선두 → 시그니처 우승 도전 (0.88)
▲ PGA 투어 통산 5승 달성에 도전하고 있는 김시우가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최종 우승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시우(30, 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다섯 번째 우승을 눈앞에 두기 시작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이어진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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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10'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8위…토머스 우승 (0.71)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2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입상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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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소니 오픈 공동 65위…테일러 2차 연장 끝에 우승 환호 (0.50)
▲ PGA 투어 소니 오픈에 나선 김주형(사진 위)이 공동 65위에 올랐다. 우승은 캐나다의 닉 테일러(사진 아래)가 차지했다. ⓒ연합뉴스/getty ▲ PGA 투어 소니 오픈에 나선 김주형(사진 위)이 공동 65위에 올랐다. 우승은 캐나다의 닉 테일러(사진 아래)가 차지했다. ⓒ연합뉴스/getty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김주형이 새해 첫 미국프로골프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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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소니오픈 1R 2언더파 30위권 (0.48)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30위권에 들었다. 기분 좋은 출발이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쳤다. 김주형은 공동 1위 선수들과 4타 차이로 남은 2∼4라운드에서 추격이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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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11위' 안병훈, 역전 우승 노린다…"1오버파면 선방" (0.44)
▲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선두 그룹과 3타 차에 불과해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달러) 3라운드에서 주춤했다. 한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지만 마지막 7개 홀에서 '줄보기'로 미끄러졌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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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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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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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