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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LIV에 일침…"처음부터 오래 갈 모델 아니었어" (357.5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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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78.4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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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69.15)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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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는 기록” 리디아 고 12언더파 60타 폭발…김효주 61타 맹추격 (49.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디아 고가 자신의 LPGA 투어 커리어 최고 라운드를 작성하며 시즌 초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휘를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는 개인 통산 최저타이자, LPGA 역사에서도 손에 꼽히는 기록이다. 출발부터 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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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4개' 양희영, LPGA 개막전 1R 6위...황유민 16위 (44.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을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양희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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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20개월 만에 우승 보인다...'올랜도 훈풍' 솔솔 (36.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20개월 만에 트로피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2라운드까지 순항했다. 이틀째 3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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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 및 행정위원으로 위촉… 국제 골프 행정가로 첫 발걸음 (34.1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36)가 국제골프연맹(International Golf Federation, IGF)의 이사 및 행정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어 골프 행정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IGF는 전 세계 골프를 대표하는 국제 스포츠기구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부터 골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운영·관리하는 역할을 해왔다. 20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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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디 안니카 공동 7위 시즌 세 번째 ‘톱10’ 달성, 우승은 그랜트 (22.38)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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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넥스트 소렌스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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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이상해" '전참시' 홍현희, 子 준범과 동반화보 현장공개[TV핫샷] (0.00)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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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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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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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