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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430.32)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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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더 기특했던 롯데 1차 지명 포수의 활약, 명장 엄지 치켜세웠다 (41.35)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김태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손성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사직 LG 트윈스전은 그야말로 손성빈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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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해낸 원샷원킬 한 방! 명장이 아낄 만하네 "빨리 올라와서, 제가 백업하고 싶습니다" (28.33)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제가 백업 하고 싶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맞대결에서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원샷원킬의 활약을 펼쳤다. 주전 포수 손성빈이 예비군 문제로 자리를 비우게 된 가운데 박재엽은 지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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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동주-강백호-이재현은 프리미어12 못가나… 각기 다른 사유, 7명 더 추려야 한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대표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문동주는 어깨 부상 여파로 결국 프리미어12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와 김혜성은 훈련소 입소 일정을 변경하기 어려워 아예 예비 엔트리부터 빠졌고,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오는 11월 열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4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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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국가대표 포수가 탄생한다고? 이제는 꿈 아니다, 즐거운 성장 드라마 기다릴까 (0.00)
▲ 한준수는 올 시즌 여러모로 유쾌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KIA에서도 가장 밝은 빛줄기 중 하나다 ⓒKIA타이거즈 ▲ 한준수는 시즌 105경기에서 타율 0.311, 7홈런, 4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2라는 호성적을 기록하면서 공수를 모두 갖춘 포수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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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나균안 '포스트 이정후' 이주형 등 '팀 코리아' 합류 불발…'vs MLB' 류중일호 35인 확정 (0.00)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 류중일 감독이 최일언 코치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LA 다저스와 맞설 젊은 국가대표 '팀 코리아'가 35인 명단을 확정했다. 처음 발표 당시 예비 엔트리에서 부상, 컨디션 관리 등의 이유로 일부 교체가 이뤄졌다. KBO는 7일 "KBO 전력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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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3타점 거포 등장, 대만 전원 프로 출전, 호주 MLB 경력자…APBC '주목! 이 선수' (0.00)
▲ WBC 대표팀에도 선발됐던 마키 슈고가 APBC 2023에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아 야구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2017년 1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에는 호주까지 참가해 판이 커졌다. APBC는 1999년 이후 출생 혹은 프로 입단 후 3년차 이하라는 나이-경력 제한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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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의리 발탁' 류중일호 APBC 26인 최종 명단+예비 20인 확정…KS 직행 LG 선수도 포함 (0.00)
▲ 이의리 ⓒKIA타이거즈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중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6인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KBO는 24일 APBC 최종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6월 최종 명단에 들었다가 대회 직전 낙마한 이의리(KIA)가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한국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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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발탁에 김도영과 문동주가 드디어 만났다… APBC 엔트리 확정, 그런데 바뀔 수 있다고? (0.00)
▲ 아시안게임 당시 에이스로 활약했던 문동주 ⓒ 연합뉴스 ▲ 첫 성인 대표팀 태극마크를 다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둔 KIA의 가장 큰 고민은 현장에만 있지 않았다. 미래에도 있었다. 지역에서 최고의 재능이 한꺼번에 둘이나 튀어 나왔다. 시속 150㎞ 이상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우완 문동주(20), 그리고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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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이상영-최채흥, 전역하자마자 1군 콜업… 예비역 효과 '직방'일까 (0.00)
▲ KIA 최원준, LG 이상영, 삼성 최채흥(왼쪽부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6월 KBO리그에 예비역 효과가 몰아칠까. 지난 2021년 12월 13일 입소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복무했던 선수들이 이달 12일 전역했다. 최지광, 최채흥, 김도환(이상 삼성), 배동현, 오동욱, 조한민, 최인호(이상 한화), 최원준(KIA), 김민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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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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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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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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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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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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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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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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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