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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181.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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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두산 주전' 손아섭 "트레이드? '설'인 줄 알았다…두산 선택이 맞다는 걸 증명하겠다" (157.8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소문은 곧 현실이 됐다. 새 팀에서 새로이 각오를 다졌다. 두산 베어스의 일원이 된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이날 오전 한화 이글스와의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에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하며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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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도 소용 없다? KBO 대기록 또 탄생, 이제 누가 1위 될지 모른다 "오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153.4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더이상 독보적인 1위라고는 할 수 없다. 누가 진짜 왕위에 오를 것인가. KBO 리그에 또 하나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으로 전격 컴백한 최형우(43)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 우전 안타를 날렸다. 볼카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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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57.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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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내주고 데려왔는데…1G 만에 2군행, 김경문 감독 "매력 많았다, 컨트롤 다듬어 달라" (52.2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아섭 트레이드의 반대급부로 데려온 이교훈이 단 한 경기 만에 2군으로 향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한화 이글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권민규를 등록하고 이교훈을 말소했다. 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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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롯데 안 부러워해도 되나… 이승엽도 주목했던 그 재능, 그냥 다른 선수가 되어 나타났다 (40.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과 롯데는 2024년 시즌이 끝난 뒤 3대2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리그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두산은 셋업맨이었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내주는 대신, 김민석 추재현 최우인을 얻었다. 아무래도 정철원과 김민석이라는 ‘메인칩’에 초점이 맞춰진 트레이드였다. 지난해 먼저 치고 나간 쪽은 롯데였다. 정철원은 예상대로 롯데의 셋업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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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충격 트레이드, NC 신의 한 수였나…마지막 선물까지 '대박' 터진다면 (35.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025년 트레이드 마감일에 '전직 주장' 손아섭을 한화 이글스로 보냈다. 선수 없이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 원을 받는 트레이드였다. NC는 이 트레이드로 외야-지명타자 자리에 몰려있던 선수층을 재정비하는 한편 미래의 1군 좌완투수를 데려올 수 있었다.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탈삼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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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아섭, '두산으로 전격 트레이드' (35.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두산으로 이적한 손아섭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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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29.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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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 전격 말소→엔트리 대변동…"부담감 커 심리적으로 쫓기는 듯" (27.7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수단을 재정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오명진과 안재석, 신인투수 최주형을 등록하고 내야수 강승호와 임종성, 외야수 손아섭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박찬호(유격수)-다즈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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