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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31.89)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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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29.6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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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보직 다시 바꿀 수도 없고… LG 7월 이후 꼴찌, 염경엽 최대 고민은 이것이다 (29.1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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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부터 멈춘 득점, 손주영 5아웃 승부수로 이겼다…LG, 롯데 추격 뿌리치고 40승 선착 (28.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마무리 손주영에게 아웃카운트 5개를 맡기는 승부수를 띄운 끝에 롯데를 잡았다. 2회까지 5점을 낸 뒤 3회부터 무득점 이닝이 계속됐으나 손주영을 포함한 불펜투수들의 역투로 리드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1회 2점, 2회 3점을 뽑아 5-0으로 앞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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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무리는 손주영, 이게 최선의 선택" LG 염경엽 감독 파격 선언 (28.0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유영찬을 대신할 마무리투수를 결정했다. 장현식이 필승조로 돌아가고, 손주영이 마무리를 맡게 됐다. 염경엽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와 구단 프런트는 물론이고 선수와도 소통한 결과라고 강조하면서 이 방안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염경엽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손주영을 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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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울었다" 안타깝다 손주영, 팔꿈치 통증→미국 아닌 '조기 귀국' 결정…대체 선수 뽑힐까 (26.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기치 못한 부상 암초를 만났다. 한국 야구 대표팀 좌완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최종전 호주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 수 27개를 남긴 뒤 갑작스레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왼쪽 팔꿈치에 불편감을 느껴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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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치리노스를 숨죽여 지켜본다…또 무너지면? '마무리 손주영' 명분까지 무너진다 (26.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정말 잘 던져야만 한다. 요니 치리노스 스스로의 생존도 문제지만, 그의 반등을 믿고 계산 서는 선발 자원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돌린 벤치의 결정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도 잘 던져야만 하는 경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경기에 치리노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SSG 왼손투수 히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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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24.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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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대 감독의 품격, 홀로 귀국한 '부상자'까지 챙겼다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22.4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미국행 전세기에 오른 선수는 29명이지만,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도쿄부터 마이애미까지 여전히 30명으로 이뤄져 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8강전을 앞두고 이 점을 다시 상기시키며 홀로 한국에 남은 손주영의 마음까지 헤아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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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다" 고우석 복귀 불발, 애써 침착한 염경엽 감독…마무리 확정은 언제? (22.3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시즌아웃으로 인한 공백을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 복귀로 채우려던 LG의 계획이 무산됐다. 고우석이 마지막 메이저리그 도전의 뜻을 밝히면서 지금 전력으로 남은 시즌을 보내야 한다. 염경엽 감독은 "선수가 결정할 일이고, 구단은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다. 나는 여러가지를 준비해야 한다. 나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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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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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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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