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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챔피언 LG를 덮쳤나… 찜찜한 '개막 3연패', 부상자 속출에 컨디션 난조까지 위기오나 (38.2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는 지난 3월 열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선수가 차출된 구단이었다. 투수 손주영 송승기 유영찬, 포수 박동원, 내야수 신민재 문보경, 외야수 박해민까지 무려 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전장에 나갔다. 대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팀에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었고, 이는 지난해 통합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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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발→부상 복귀→28년 인생 첫 마무리 변신…"예상 못 했지만, 해야 한다면 제대로 하겠다" (36.8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음가짐부터 남다르다. LG 트윈스 좌완투수 손주영(28)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LG는 5-3 신승과 함께 3연패를 끊어냈다. 2017년 LG의 2차 1라운드 2순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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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손주영 나란히 1군 복귀…앗, 박해민이 선발 라인업에 없다→중견수 홍창기 (36.8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서 세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9일 선발 등판할 오른손투수 요니 치리노스와 함께 왼손투수 손주영,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주성을 콜업했다. 포수 김민수와 내야수 손용준, 투수 김유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3명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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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상했다" 손주영 1군 복귀도 하기 전에 마무리 변신 직감…그런데 변수가 있다고? (36.5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마무리 유영찬의 자리를 다른 필승조 투수로 채우는 방법은 이제 지양하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리고 12일 잠실 삼성전에 앞서 손주영이 새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국가대표 좌완 선발에서 신임 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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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무리는 손주영, 이게 최선의 선택" LG 염경엽 감독 파격 선언 (36.5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유영찬을 대신할 마무리투수를 결정했다. 장현식이 필승조로 돌아가고, 손주영이 마무리를 맡게 됐다. 염경엽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와 구단 프런트는 물론이고 선수와도 소통한 결과라고 강조하면서 이 방안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염경엽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손주영을 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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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LG에 개막부터 악재…손주영 캐치볼하다 옆구리 손상, 다시 쉬어간다 (34.1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강’ LG가 개막을 앞두고 큰 악재를 맞았다. 팔꿈치 염증 증세가 호전되고 있던 왼손투수 손주영이 이번에는 옆구리 부상으로 실전 준비를 멈췄다. 손주영의 이탈로 염경엽 감독의 시즌 초 6인 선발 로테이션 구상이 무너졌다. 염경엽 감독은 송승기의 무사 복귀가 그나마 위안거리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염경엽 감독은 27일 잠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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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29.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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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트럭 봤다" 염경엽 정면 돌파 선택…"걱정하시는 부분 설명 드리겠다, 믿고 지지해 달라" (28.2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전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야구장 앞에 도착한 시위 트럭을 언급했다. 더불어 좌완 선발투수 손주영을 마무리로 기용하는 이유 등을 밝혔다. 2017년 데뷔 후 2024년부터 풀타임 선발로 활약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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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뽑은 팀 후회할 것” 염경엽 자신만만, ‘픽 스틸’ 어게인? 차세대 에이스 키운다 (26.1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개막전에서 허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된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검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잠을 못 잤다”고 털어놨다. 치리노스가 로테이션에서 빠지면, 선발진 전체가 흔들리는 결과를 낳을 판이었기 때문이다. LG는 이미 토종 좌완 에이스인 손주영이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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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23.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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