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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왜 이렇게 달달해? 영상통화로 오랜만에 재회..."요즘 활약 대단하던데?" 극찬까지 (63.29)
▲ ⓒ해리 케인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영상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케인은 1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태양은 매일 아침 떠오른다. 내 친구 손흥민!!"이라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자신의 어린 시절 자아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을 솔직하게 들려준 손흥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가 정신 건강에 대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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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51.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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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케 듀오, 미국에서 재회는 멀었다…케인 "MLS 이적은 아직 일러, 커리어 후반부에나" (43.85)
▲ 손흥민과 케인의 재회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 프리미어리그 복귀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행도 아닌 현재의 자리에서 커리어 황혼기를 준비하겠다는 케인이다. 손흥민과 케인이 미국에서 만나는 건 아주 먼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에서 행복축구를 펼치는 가운데 '원조 단짝' 해리 케인(32, 바이에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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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20.17)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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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디션' 박민수·지영일, '인생찬가'로 환상 하모니 완성…인순이·서지오 '찬사' (19.20)
▲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박민수가 지영일과 듀오를 이뤄 경연 무대를 펼쳤다. 보이는라디오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가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듀엣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박민수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 출연해 파트너 지영일과 함께 2라운드 듀엣 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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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6.78)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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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겨울에 극적 합칠까…바이에른 뮌헨 “SON 단기 임대 추진” 파격 제안 준비 (16.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겨울에 짧게나마 ‘손케 듀오’가 합칠까. 손흥민(33, LAFC)이 다시 유럽 무대에서 뛸 가능성이 생겼다.친정 팀인 토트넘 홋스퍼 대신 독일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단기 임대’라는 파격적인 제안에 관심이다. 이탈리아 매체 ‘셈프레 밀란’은 22일(한국시간) “AC 밀란이 손흥민을 올겨울 단기 임대 방식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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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5.39)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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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14.94)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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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13.55)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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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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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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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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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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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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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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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