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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으로 만난 선수를 한화에서…8년 만에 재회한 이형범에게 김경문 감독이 던진 농담 (23.36)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신인으로 처음 만났던 선수를 한화에서 다시 만났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밤 KIA 타이거즈와 1대1 트레이드로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고 내야수 하주석을 내줬다. 한화는 24일 대전 LG전에 앞서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박재규가 말소됐다. 이형범은 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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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2.67)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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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제 류현진 이후를 생각한다… 신구장 주역될 인재 키운다, 육성 조직 개편 단행 (0.02)
▲ 한화는 오랜 기간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류현진 이후를 그리기 위해 육성 조직 개편에 들어갔다. ⓒ한화 이글스 ▲ 한화 손혁 단장과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은 오랜 기간 한화의 간판이자,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다. 2006년 KBO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신인 시즌부터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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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김경문 감독님, 양상문 코치님과 함께해 기대가 크다" 4년 78억 엄상백의 첫 인사 (0.01)
▲ 한화와 4년 최대 78억 원 대형 계약을 맺은 엄상백.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데뷔 첫 FA에서 이적을 택한 엄상백이 새로 만날 코칭스태프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친정 팀인 kt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는 8일 오전 "FA 투수 엄상백을 영입했다. 계약 내용은 기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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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처럼' 한화 정우주 5억원, 왜 전체 1순위급 최고 대우했나…문동주·김서현까지 5억 트리오 완성 (0.00)
▲ 전주고 정우주 한화 ⓒ곽혜미 기자 ▲ 한화 손혁 단장 전주고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한 전주고 투수 정우주에게 5억원을 안기며 올해 신인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 한화는 28일 '한화는 27일 2025년 신인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더이자 전체 2순위로 지명된 전주고 투수 정우주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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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팬덤, 한화 정우람이라 행복했다"…'전부 눈물 펑펑' 1005G 레전드의 절절한 은퇴사 (0.00)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눈물을 흘리며 은퇴식을 위해 마운드로 향하고 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의 은퇴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팬덤을 가진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어서 행복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좌완 정우람이 선수로서 마지막을 고했다.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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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승' 김경문, 한화 새 사령탑 유력…명장이자 노장, 왜 최선이었을까 (0.00)
▲ 김경문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한화 이글스 새 사령탑에 오를 전망이다. ⓒ 곽혜미 기자 ▲ 야구대표팀 감독 시절 김경문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김경문 감독 체제로 방향을 잡은 분위기다. 한화 관계자는 31일 오전 김경문 전 한국야구대표팀 선임 유력 보도와 관련해 "김경문 전 감독도 후보군 중 한 명이 맞다. 손혁 단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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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내 아픈 과거…한화에서 우승하겠다" 65세 백전노장, 주황 유니폼 입고 외친 목표 [SPO대전] (0.00)
▲ 한화 이글스 제14대 사령탑, 김경문 감독. ⓒ 연합뉴스 ▲ 왼쪽부터 한화 류현진, 신임 김경문 감독, 채은성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많았다." 김경문 감독은 3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홍보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KBO리그 세 번째 팀에서의 새출발을 알렸다. 박종태 대표이사와 손혁 단장, 주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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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필요 없다, PS 꼭 가주길"…'사퇴' 최원호 감독, 선수단 '마음의 짐' 덜어주고 작별했다 (0.00)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곽혜미 기자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좋을 때 자만할 필요도 없고, 안 좋을 때 포기할 필요도 없다. 밖에서 응원 많이 할 테니, 우리가 목표로 하는 포스트시즌에 꼭 가주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최원호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28일 마지막으로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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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친구, 많이 울었다. 그냥 미안하다"…눈물 글썽인 정경배 대행, 예상 못했던 최원호 감독 사퇴 (0.00)
▲ 한화 이글스 정경배 감독대행 ⓒ 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정경배 감독대행과 최원호 전 감독은 40년지기 친구 사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40년지기 친구기도 하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냥 미안합니다.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정경배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감독대행을 맡는 소감을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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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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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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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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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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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