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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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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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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속도왕' 뽑아라…모우라 "당연히 SON 포함이지"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스 모우라(29)가 토트넘에서 가장 빠른 선수를 뽑았다. 손흥민(29)을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모우라에게 거론됐다.모우라는 11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휴식 기간에 트위치를 통해 질문을 받았다. "토트넘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냐는 질문에 "좋은 질문이다. 손흥민, 스티븐 베르흐베인, 세르히오 레길론이 제일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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