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도 인정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 5명" (0.00)
▲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이 손흥민(29)을 토트넘 드림팀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물론 자신에게 역대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베일은 24일(한국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질의응답에서 토트넘 역대 드림팀 5인을 선정했다. 한동
2021-12-24
-
'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
토트넘 변함없다, '손흥민 절친' 1월에 방출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가 리버풀전에 번뜩였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구상에 없다. 토트넘 고위층도 델레 알리 방출에 동의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 시장에 윙백과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델레 알리는 마우리시
2021-12-23
-
토트넘, '손흥민 절친' 임대 방출 (0.00)
▲ 토트넘이 손흥민(왼쪽) '절친' 델레 알리(오른쪽)를 1월에 보내기로 결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델레 알리(25)를 보내려고 한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임대를 결정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아마도 임대 이적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시즌, 누누 에스피리
2021-12-14
-
발롱도르 수상자 극찬, "손흥민 EPL에서 가장 뛰어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칸나바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독점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다. 두 선수 모두 최고지만, 특히 손흥민에게 내게 큰 인상을 줬다"고 말했
2021-11-19
-
'충격' 포체티노 PSG에서 경질될 수도…후임은? (0.00)
▲ 포체티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여차하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내칠 수 있다. 물론 당장은 아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접촉에 급물살을 탄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유럽 톱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던 팀을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보냈다. 손흥민, 해리 케인, 크리
2021-11-07
-
'손흥민 토트넘 절친', 4800억 인수 팀이 노린다 (0.00)
▲ 델레 알리▲ 델레 알리(왼쪽)와 손흥민(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이 델레 알리(25, 토트넘 홋스퍼)에게 관심이다. 내년 여름에 대대적인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델레 알리가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영국 매체 '더부트룸'은 12일(한국시간) "뉴캐슬이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 델레 알리를 데려오려 한다. 델레 알리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
2021-10-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