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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흥민 그냥 붙잡을 걸 그랬네' 토트넘 분노의 결단, 'SON 후임' 로메로와 시즌 후 결별 유력 "리빌딩 위한 현금 확보" (16.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차원이 다른 상황이다.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듯하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부진에 빠져 있는 스쿼드를 전격 개편할 생각이다. 특히 구단과 마찰을 빚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매각을 고려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로메로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4경기 출전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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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하다' 손흥민, 100억원 잃을 뻔…아직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면 "강등시 연봉 삭감, 정확히 절반 줄어든다" (14.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창단 이래 가장 어두운 갈림길 앞에 섰다. 프리미어리그의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시간이 무색하게 이제는 2부리그 강등이라는 현실이 바로 눈앞까지 다가왔다. 막바지에 돌입한 2025-26시즌의 순위표는 잔혹하다. 시즌 종료까지 단 5경기를 남겨두고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단 한 계단 위, 잔류의 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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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 여전히 느낀다...토트넘, 이번 여름 1호 영입 대상자 낙점→사비뉴 주시, 좌측 공격 강화 나선다 (13.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 훗스퍼가 팀 보강에 열을 올리고자 한다. 첫 번째 타깃은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다. 손흥민의 빈 자리를 여전히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사비뉴 영입을 위해 다시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지난여름에도 이적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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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가 바뀐다!' 오현규 몸값 대공개→손흥민 넘어 역대 1위 달성할까...맨유-토트넘 관심 속 '693억 책정' (1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프리미어리그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훗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현규. 그의 소속팀 베식타스 JK가 적정 몸값을 책정했다. 튀르키예 매체 'aspor'가 19일(한국시간)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로 이적한 오현규는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유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베식타스는 그를 영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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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11.6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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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끝내 '주급 7천만원'으로 떨어진다…'강등' 울버햄튼에 남으면 연봉 50% 삭감 → 구단도 방출 리스트 올려 (11.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라앉는 배 위에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강등이 현실이 되면서 황희찬(30)의 입지에도 거센 균열이 번지고 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재정 압박에 몰릴 울버햄튼이 고액 주급자 정리에 착수한 가운데 최근 경기에서 철저히 배제된 모습까지 확인되면서 황희찬의 이적설은 피할 수 없는 수순으로 굳어지는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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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11.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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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10년 만에 초대형 프리미어리거 탄생 “김민재, 뮌헨 떠나 토트넘 이적” 가능성 떴다 (10.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마음만 먹으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손흥민(33, LAFC) 이후 10년 만에 대형 이적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토트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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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소식, 영국 단독 “김민재→토트넘 이적 협상 가능,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한 센터백” (10.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와 접점이 생겼다. 김민재가 원한다면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참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된 후 김민재가 이적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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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토록 아꼈는데 '충격'…토트넘, '우승 영웅' 682억원에 매각 합의 → here we go "존슨, 팰리스행" (10.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공격진의 한 축을 담당했던 브레넌 존슨(25)도 다른 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2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와 데이비드 온스테인이 일제히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의 이적료를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로 책정하며 구단 간 원칙적 합의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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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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