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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27.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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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22.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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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판정 받았던 매디슨, 앙상한 다리 근육에 팬들 탄식 (21.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했던 제임스 매디슨이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8일(한국시간) "매디슨의 몸 상태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시즌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그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며 사진과 함께 팬들 반응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지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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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최악의 부상→데 제르비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아직 뛸 준비 안 됐어"...매디슨, 사실상 시즌 아웃인가 (21.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이번 시즌을 통째로 날리게 될까. 여전히 경기에 투입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8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리고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에 따르면, 그는 이 자리에서 "제임스 매디슨은 아직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지 않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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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참다 폭발 "손흥민-케인과 가장 흡사하다"…토트넘, 로메로 도망에 주장 교체 시사 → 대체 후보는 무려 3명! (21.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고 차기 리더십 구축에 해답을 찾지 못하는 토트넘 홋스퍼가 거대한 갈림길 앞에 섰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홋스퍼HQ'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5-26시즌 주장 완장의 상징성과 책임감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해 혼란을 반복했다"며 "크리스티안 로메로 캡틴 체제가 사실상 붕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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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을 너무 돕고 싶다'...'손흥민 고별전'에서 최악의 부상 당한 매디슨은 답답하다 "경기 뛰기 힘들어 보여" (20.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의 힘겨운 잔류 경쟁을 지켜보기만 해야 한다. 도움이 간절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픈은 27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이 경기에 나설 수 있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그는 경기에 나설 수는 없다. 하지만 팀을 간절히 도와주고 싶어 한다"라고 답했다. 매디슨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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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서 최악의 부상→토트넘이 기다리던 이 선수가 돌아온다..."매디슨 복귀 임박" 투도르 감독 컨펌 (18.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제임스 매디슨이 복귀를 눈앞에 두며 토트넘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0으로 16위, 노팅엄은 승점 29로 17위에 자리하며 강등권 경쟁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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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돼도 잔류할 것 같다" 손흥민과 이별→한국에서 끔찍한 부상...이번 시즌 출전은 없어도 의리는 대박 (16.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몰린 가운데 핵심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은 구단이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떨어지더라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매디슨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매디슨이 이적 대신 토트넘에 잔류하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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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토트넘 역대급 집착 나왔다, "해리 케인 복귀 원한다"→"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유력" 리턴 가능성은 낮아 (14.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친정 복귀를 선택하게 될까. 현재까지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스퍼스 웹'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복귀를 원하며 그를 꾸준히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 선수단은 현재 최악의 줄부상에 직면해 있다. 모하메드 쿠두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이 장기간 출전하지 못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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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보다 더 중요' 토트넘 손흥민 역할 제대로 못한 로메로, 교체 가능성...새 주장 후보 3인 공개 (14.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장직을 박탈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손흥민 이후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훗스퍼다. 영국 '훗스퍼HQ'가 27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의 시즌 최종전 잔류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미 신뢰는 크게 흔들린 상태다. 고향 팀의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보기 위해 중요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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