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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손흥민 꽉 끌어 안았다…이렇게 빠른 '10번' 있었나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홈 구장을 지배했다. '원맨쇼'로 토트넘에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후반 막판에 교체로 벤치에 앉았는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꽉 끌어 안으며 맹활약을 칭찬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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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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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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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A매치 30호골' 한국, 이라크에 3-0 완승…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손흥민이 이라크전에서 A매치 30호골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벤투호가 전반과 후반에 짜임새 있는 경기력으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손흥민은 10년 전에 A매치 데뷔골을 넣었던 곳에서 통산 30호골을 완성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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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유효슈팅 0개' 토트넘, 에버턴과 0-0 무…콘테 PL 복귀승 실패 (0.00)
▲ 콘테 감독▲ 손흥민이 7일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도 프리미어리그 유효슈팅 0개 악몽을 이어갔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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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사기꾼이야 사기꾼"…에버턴 PK 번복에 분노, 손흥민에게도 야유 (0.00)
▲ 에버턴 선수들이 7일 토트넘전에서 페널티 킥 판정이 번복되자 항의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버턴 팬들이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페널티 킥 판정 번복에 분노했다. 달아오른 경기장은 핵심 선수 손흥민(29)에게도 야유로 번졌다.에버턴은 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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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체티노 PSG에서 경질될 수도…후임은? (0.00)
▲ 포체티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여차하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내칠 수 있다. 물론 당장은 아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접촉에 급물살을 탄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유럽 톱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던 팀을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보냈다. 손흥민, 해리 케인, 크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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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선발 출전, EPL 역대 최다 합작골 '타이' 도전 (0.00)
▲ 토트넘 웨스트햄전 선발 라인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웨스트햄전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노린다.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도전이다. 해리 케인과 공격 포인트를 주고 받는다면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 타이다. 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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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 빠지고 굴욕패…토트넘 반등이 절실하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임혜민 영상기자] 토트넘 누누 감독 전략이 실패했습니다. 네덜란드 원정에서 과감한 결정을 했지만, 굴욕적인 패배. 프리미어리그에서 반등이 절실한 상황. 손흥민 어깨가 무겁습니다.토트넘의 9월은 힘들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첼시, 아스널에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1득점 9실점 충격적인 3연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10월 A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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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극찬 "황희찬, 호날두와 EPL 베스트 경쟁력 가져"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프리미어리그가 딱 맞는 옷이었다. 현지에서 잠재력에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황희찬은 지난해 여름에 고민 끝에 라이프치히를 선택했다. 잘츠부르크와 같은 철학에 같은 독일어로 문화적인 차이도 적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을 100% 활용하지 않았다. 올해 여름에 꾸준히 연결됐던 울버햄튼 러브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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