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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손흥민 기습 숭배' 나왔다...SON, 이때는 진짜 젊었구나→'친정' 레버쿠젠, SNS서 '환상골' 재조명 (28.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을 떠난 지 11년이 됐지만, 여전히 기억 속에 남아있는 선수였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손흥민의 레버쿠젠 시절 득점 장면을 업로드했다. 상대 골키퍼의 짧은 킥을 박스 앞에서 받아낸 손흥민은 곧바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때렸으며, 이 슈팅은 슈투트가르트의 골망을 완벽히 흔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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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처! 손흥민 "기량 떨어지면 국대 내려놓겠다"…작심하자 1골 4도움 → 홍명보호 원톱 확실히 증명 (1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 소집 해제 이후 쏟아진 선발 제외 요구를 비웃기라도 하듯, 완벽한 필드골로 응답했다. “소속팀에 돌아가 컨디션을 끌어올리면 된다”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FC)의 선언은 결코 허세가 아니었다. 그는 8일(한국시간)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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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닌데! 손흥민을 오해하고 있다…"멕시코에 경고하는 제스처" 블라블라 세리머니, 월드컵 도발로 인식 (10.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진가를 말해준 득점포에 이은 짧은 세리머니가 예상 밖의 파장을 낳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일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나서 멕시코의 명문 클럽 크루스 아술의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못지않게 직후 행동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으로 입모양을 만든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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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대한민국 주장의 리더십' 손흥민, 매디슨 향한 맨유 레전드 비판에 "나에게 있어 최고의 동료 중 한 명"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통쾌한 승리로 한 방을 날렸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승리한 뒤, 로이킨에게 반격을 날렸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뭐라 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나에게 있어 제임스 매디슨은 현재까지 함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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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그 입 좀 닫아' 손흥민 속도 뻥 뚫렸다…맨유 박살낸 매디슨, '쉿' 세리머니로 복수 성공 (0.04)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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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근육이 못 버틴다" 17년 커리어 마무리한 구자철 "최초의 동메달리스트 중 한 명으로 기억해주길" (일문일답) (0.01)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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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손흥민 페널티킥 선제골 폭발! 한국, 전반 8분 요르단에 1-0 리드...김승규 위한 유니폼 세레머니까지!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E조 2차전에서 전반 8분 손흥민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6분 요르단이 강력한 전방 압박으로 한국의 롱 볼을 유도했다. 곧바로 한국은 롱 패스를 전방으로 길게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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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가 다트 던지며 '장군' → 손흥민이 쉿! 하며 '멍군'...'역대급' 북런던 더비에서 나온 세레머니 전쟁 (0.00)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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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더비 2골' 손흥민, 8년 만에 토트넘 통산 150호 골 + 이주의 팀 선정 → 역대 아스날전에만 '7골' → '북런던 킬러' 등극 (0.00)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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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피해자인데..."오시멘이 나폴리 게시물을 모두 내린 건 잘못된 일" 이탈리아 기자 '망언'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희대의 망언을 내뱉었다. 이탈리아 매체 ‘아레아나폴리’는 29일(한국시간) “캄파니아주 기자 협회장 프란체스코 마롤다는 최근 빅터 오시멘(24, 나폴리) 사태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마롤다는 오시멘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나폴리 관련 게시물을 모두 내린 것은 페널티킥을 놓친 것보다 더 잘못된 일”이라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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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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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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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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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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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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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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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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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