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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스카스 수상자' 손흥민 오피셜 '공식 인정'...75m 폭풍 드리블 득점에 "와우" 감탄 연발 (42.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미키 판 더 펜의 원더골에 반응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코펜하겐(덴마크)을 4-0으로 꺾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2승 2무(승점 8)로 그룹 7위에 위치하게 됐다. 완벽한 승리였다. 이날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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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니다" 손흥민 오피셜 공식 발표 직접 입 열었다...겨울 임대설에 대해 "어떤 팀과도 논의한 적 없어" (34.24)
▲ ⓒsempremila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유럽 단기 임대 이적설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소속팀 LAFC에 대한 존중심과 함께 다가올 월드컵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도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손흥민이 1월 임대설을 부인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손흥민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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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 생각하는 ‘캡틴’…손흥민 ‘오피셜’ 공식입장 “일본, 브라질에 역전승 관심없다” 소신발언 (28.62)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33, LAFC)에게는 늘 대표팀이 우선이었다. 일본이 브라질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날, 손흥민은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다. 관심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오직 대표팀 동료들과의 경기,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만 집중했다. 한국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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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28.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올해 8월, 토트넘에서 10동안 울고 웃었던 손흥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미국으로 향했다. 유럽 무대의 긴 챕터를 닫는 장면은 뜨거웠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한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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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22.49)
▲ 출처| MLS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고개를 숙였던 손흥민이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완벽하게 부활했다. 두 경기 연속골과 도움 선두 질주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까지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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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20.94)
▲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으로 불렸던 나카지마가 이제는 친정팀에서 잃어버린 경쟁력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포르티모넨세 ▲ 나카지마 쇼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카지마 쇼야(32)가 친정팀으로 돌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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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야말로 훨훨 날았다!' 손흥민, 월드컵 이후 4G 연속골 폭발...MLS 올스타전 MOM 선정 쾌거까지 (20.94)
▲ 출처| LA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별들의 잔치’에서 가장 밝게 빛난 별은 손흥민이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팀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이 3분 사이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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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또' 메시와 같은 클래스! “흥부 듀오” 부앙가→나란히 이주의 베스트 확정 (20.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행보가 곧 MLS의 역사가 되고 있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별들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선수들은 자신의 활약으로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라면서 ‘매치데이 35 베스트11’을 발표, 손흥민을 또다시 공격진에 포함시켰다.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은 3-4-3 전형으로 짜였는데, 파스칼 얀센(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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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의 치욕, 월드컵 마지막 기록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 유력...'꿀대진'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 (20.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열린 K조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팀 순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어 남아 있던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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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에게 뺨 맞고 이 악물었다...LA갤럭시, 챔피언십 입성 후 추락한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 영입 (20.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유럽 무대를 떠나 미국에서 재기를 노린다. 새 행선지는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다. LA갤럭시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버밍엄 시티로부터 후루하시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30-31시즌까지이며, 이적 절차는 P-1 비자 발급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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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