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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1.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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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역사가 바뀝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통산 21호 도움 작렬...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한 시즌 최다 도움 수립 (20.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작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튼을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20승 11무 7패(승점 71)로 리그 3위로 시즌을 종료했다. 브라이튼은 1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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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수상 자격 충분하다, 최고의 선택...'49년 만에 강등된 토트넘 주장' 오명 쓸 뻔 (19.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해의 탈출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하마터면 강등을 막지 못한 주장이라는 오명을 쓸 뻔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 AFC에 0-1로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18위에 머물렀고, 선덜랜드는 중위권 도약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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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선발에서 빼라…', 홍명보 공식발표 이어 LAFC 감독까지 "반드시 필요한 선수" 에이징커브 논란·무득점 비판에 단호한 선 긋기 (19.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난 손흥민을 전적으로 믿는다." 한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33)의 소속 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에이징 커브 논란에 고개를 저었다. 두 감독 모두 일시적인 컨디션 저하를 언급했고, 단순한 득점 수치보다 손흥민은 더 영향력이 큰 선수였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 이후 컵 대회에서 페널티킥 골을 제외하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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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사기당했네' 손흥민에게 첫 우승 안겨준 장본인, 이적 후 '26경기 0골'→최악의 영입생 됐다 (18.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최고의 유망주였지만,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 완벽히 몰락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와 2-2로 비겼다. 팰리스는 전반 6분에 터진 이스마일라 사르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당고 와타라에게 동점골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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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미국 떠나 3개월 만에 잉글랜드 컴백!...홍명보호 합류 완료, '통산 4번째 WC 정조준' (17.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3개월여 만에 잉글랜드 땅을 밟았다. 대한축구협회(KFA)가 24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소집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잉글랜드 히드로 공항에 도착한 사진을 공유했다. 이번 소집은 국내파와 해외파가 각각 런던으로 집결하는 시스템이다. 국내 경우에는 지난 23일 조현우(울산 HD)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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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통산 300골' 고지 눈앞 손흥민, 올 시즌 달성 도전...멀티 트로피 사냥도 나선다 [2026 MLS 개막 프리뷰 ②] (17.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손흥민의 경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한 층 더해질 전망이다. 여러 기록을 앞둔 만큼 달성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올 시즌 커리어 통산 300번째 득점 고지를 눈앞에 남겨뒀다. 손흥민은 2010년 10월 30일 FC쾰른을 상대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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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차붐 대기록' 깬다…53실점 최약체 제물로 韓축구 역사 도전→"1986년 차범근 '마지막 불꽃' 겨눈다" (17.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5·베식타시)가 '차붐'의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오현규는 2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파티흐 카라귐뤼크와 홈 31라운드를 치른다. 쉬페르리그 최하위와 안방에서의 맞대결이다. 올 시즌 16승 7무 7패, 승점 55를 쌓은 베식타시는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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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빅이어 들고 환하게 웃었다…대기록 작성,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우승 → 韓 축구 최초 (17.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출전시간보다 더 오래 남을 기록을 썼다. 한국 축구 역사에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유럽챔피언스리그 2연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결승전의 밤, 이강인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펼친 2025-26시즌 유럽축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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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손흥민과 우승합니다…'메시 파트너 → 브라질 이적설' 모두 종료, 부앙가 LAFC와 장기 재계약 대반전 (16.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소문의 끝은 장기 계약이었다. 드니 부앙가(31)가 결국 잔류를 택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미래 구상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적설의 중심에 섰던 그는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프랜차이즈 킬러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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