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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흥부듀오 환상 호흡, 손흥민 통산 15호 도움 작렬...LAFC, 0-2→2-2 극적 무승부 'SON 30분 활약' (19.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LAFC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냅드레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FC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6승 3무 2패(승점 21)로 리그 3위에, 샌디에이고는 3승 3무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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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통산 300골' 고지 눈앞 손흥민, 올 시즌 달성 도전...멀티 트로피 사냥도 나선다 [2026 MLS 개막 프리뷰 ②] (18.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손흥민의 경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한 층 더해질 전망이다. 여러 기록을 앞둔 만큼 달성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올 시즌 커리어 통산 300번째 득점 고지를 눈앞에 남겨뒀다. 손흥민은 2010년 10월 30일 FC쾰른을 상대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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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15.3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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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흥부듀오 깨지고, 메시-부앙가 조합 뜬다?...인터 마이애미, 부앙가 영입 적극 시도 “190억 제안” (12.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역대급 이적을 추진한 사실이 공개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LAFC의 드니 부앙가를 1,300만 달러(약 190억 원)에 영입하려다 몬테레이의 헤르만 베르테라메에게 관심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 역시 "인터 마이애미가 몬테레이의 공격수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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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건 너무하네' 손흥민 우승, 아예 막아버리자…인터 마이애미, '흥부듀오' 급해체 노렸다 (11.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뒤흔들고 있는 손흥민(34)과 드니 부앙가(31)의 ‘흥부 듀오’가 결성 반년 만에 해체될 뻔한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 미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MLS 챔피언 자리에 오른 인터 마이애미가 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를 가로채기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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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진단' 터졌다! "손흥민 이후 한국의 얼굴"…이강인 '486억원' 한국인 시장가치 1위 등극! (11.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권력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이동하고 있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 더 이상 유망주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이강인이 마침내 시장 가치라는 냉정한 지표에서 정상에 올라섰다. 오랜 시간 한국 축구의 상징으로 군림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수비의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모두 넘어서면서 이강인의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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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다...흥부듀오 반 시즌 만에 해체? 브라질 명문, 부앙가 러브콜→LAFC 거절 (11.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까지 드니 부앙가 영입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3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 공격수 부앙가가 브라질 플루미넨세로부터 1,500만 달러(약 217억 원)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부앙가는 지난 시즌 절정의 폼을 보여줬다. 정규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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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는데...부앙가 오히려 'SON덕 본다!'→연봉 2배 인상 수준의 '재계약 체결' (11.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드니 부앙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지키기에 성공했다. 동시에 최근 활약에 걸맞은 확실한 대우를 보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부앙가와 지정선수 신분으로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2029-30시즌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LA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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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10.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스페인 일간 'AS' 미국판은 2일(한국시간) "LAFC는 드니 부앙가 영입을 문의한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 오퍼를 거절했다. 플루미넨시 역시 캘리포니아 구단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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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흥민이 형 두고 어딜 가겠어' 메시 대신 의리 지켰다...SON 영혼의 파트너, 인터 마이애미 이적 거절 (10.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MLS 시장을 뒤흔들 만한 초대형 영입을 추진했으나, 협상 과정에서 벽에 부딪히며 계획이 좌초됐다. 22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인터 마이애미가 LAFC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데려오기 위해 1,300만 달러(약 190억 원)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 또한 동일 내용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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