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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붙잡을 걸 그랬나' 아무도 대체할 수 없었다...빈공에 시달리는 토트넘, 뉴캐슬에 무너지며 LAFC와 '희비 교차' (5.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가 없다. 아무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대회에서 탈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4분 상대 수비수인 파비안 셰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5분에는 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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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도 못한 걸…팔리냐 '한 방'이 끝냈다! 토트넘, 동커스터 3-0 완파→카라바오컵 16강 안착 (4.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동커스터 로버스(3부)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FL컵 홈 3라운드에서 동커스터를 3-0으로 완파했다. 경기 초반 토트넘은 상대 기세에 잠시 휘청였다. 킥오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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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트너로 출격 준비' 히샬리송 유로파리그 결승서 폭발 다짐 "골 넣고 우승컵 들어올리겠다" (0.3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히샬리송(27)이 우승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까.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 경기장에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맨유와 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이 마지막 결승전서 모든 힘을 쏟을 전망이다. 히샬리송도 마찬가지다. 시즌 내내 존재감이 떨어졌지만 경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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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소식…손흥민 '프랑크호' 부적합 판정→"솔란케-오도베르 중용 가능성" BBC 충격 전망 (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높은 점유율과 고도로 정교한 롱패스를 끊임없이 전방으로 배달해 전개하는 활발한 역습, 잦은 스위칭 플레이를 강조하는 토마스 프랑크(51) 토트넘 신임 감독 특유의 '다이렉트 축구'에서 손흥민보다 도미닉 솔란케, 윌송 오도베르의 중용 가능성이 더 높다는 전망이 현지 전문가를 통해 제기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이하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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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설 맞습니다! '아버지와 포옹' 손흥민 함박 웃음 "17년간 누구도 못한 것, 오늘만 난 레전드" (0.24)
▲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손흥민을 벤치에 두고 히샤를리송을 선발 출전시켰다. 이는 초반 맨유 수비진의 체력을 소진시키고 후반에 손흥민의 스피드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불가능할 것 같던 미션을 달성한 손흥민(33)은 이제 자타공인 레전드다. 토트넘이 유럽 정상에 올랐다. 22일(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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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손흥민, 역대급 ‘오피셜’ 떴다…41년 만에 "토트넘 공식 레전드" 발표 (0.22)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마침내 토트넘 역사의 중심에 이름을 새겼다.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든 주장으로 공식 인증을 받으면서 살아있는 레전드로 자리 매김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1971-72시즌 UEFA컵(현 유로파리그) 우승 당시 주장 앨런 멀러리와 198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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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주연 아닌 조연도 괜찮아, 우승 위해 냉철한 판단과 수용…돋보이는 손흥민 '희생 리더쉽' (0.21)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우승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행동 하나하나로 알려준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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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너무 아프다' 손흥민, 결국 웨스트햄전도 결장 확정...6경기 연속 결장→UEL 출전도 불투명 (0.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결장이 또 확정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 나설 11명의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을 선택했다. 최전방 스리톱은 히샬리송과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였다. 중원은 파페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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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티어 기자 '포스텍 저격' 활활…"포체티노에게 당신만큼 시간 줬다면"→'프락치 논란' 이후 2차전 양상 (0.16)
▲ 연합뉴스 / reuters / AFP ▲ 폴 오키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지난 13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단단히 뿔이 났다. "내부에 구단 정보를 흘리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 지속적으로 정보를 유출하고 있으며 이는 올 시즌 내내 이어진 일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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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REVIEW]'관중석 미소' 손흥민 결장 토트넘, 보되/글림트 3-1로 이기고 결승 근접…맨유와 우승 놓고 싸우나? (0.16)
▲ 토트넘 홋스퍼가 보되/글림트에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AP ▲ 토트넘 홋스퍼가 보되/글림트에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AP ▲ 토트넘 홋스퍼가 보되/글림트에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승을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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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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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