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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8.4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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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와이스 팔 빠져 던졌다… 애니콜 조동욱 대분전, 한화 분위기 바꿨다, 6연패 뒤 2연승 [대전 게임노트] (7.68)
▲ 5회 역전을 주도한 노시환과 손아섭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6연패 수렁에 빠지며 선두 LG와 경기차가 5.5경기까지 벌어진 한화가 주축 선수들의 투지에 힘입어 겨우 분위기를 되돌렸다. 마운드가 이틀 연속 힘을 내며 SSG의 기세를 눌렀다. 한화는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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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 또 깜짝 놀랐다… 뛰다 또 부상 위기, 도대체 이 넘치는 에너지를 어찌할꼬 (7.14)
▲ 남다른 에너지로 무장한 윤도현은 자신을 괴롭힌 부상과 악연을 끊을 방법도 찾아야 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커다란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잦은 부상으로 자신의 재능을 만개하지 못하고 있는 윤도현(22·KIA)이 다시 뜨끔한 장면을 연출했다. 비록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KIA로서는 다시 과제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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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6.63)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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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잘 던지면 되겠네요” 내색 안 하고 싸운 김광현, 결국 쉬어간다… SSG 완전체는 없다 (5.31)
▲ 어깨 염증 증세로 8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김광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은 물론 젊은 선수들이 스텝업을 한 마운드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팀 순위는 5위지만, 마운드만 놓고 보면 선두를 다툰다. 남부럽지 않은 마운드다. 수많은 부상 악재에도 불구하고 마운드는 지금까지 전열이 크게 흐트러지지 않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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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한번 못 써보고 졌다" SSG 어쩌나…최하위에 무득점 패배도 아쉬운데, 최정까지 사라졌다 (5.31)
▲ SSG 최정 ⓒ연합뉴스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 무득점 완패를 당한 SSG 랜더스. 1위 LG 트윈스를 만나는데 주축 타자가 빠졌다. 담 증세로 14일 경기에 결장했던 최정이 15일도 출전하지 못한다. 대타마저 불가능한 상태인데다 16일 출전도 불투명하다. SSG 이숭용 감독은 15일 인천 SSG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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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5.31)
▲ 군 복무를 마친 윤태현은 예상보다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마운드 전열을 재정비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변수가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발진이었다. 에이스 김광현이 이제 마흔을 향해 달려 나가는 반면, 신진급 선수들의 성장은 더뎠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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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SSG 불펜, 마지막 제한 사항 풀었다… 이기는 경기는 총력전, 선발과 타격 도와줘 (4.38)
▲ SSG 불펜의 마당쇠로 활약 중인 이로운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4일 대전 한화전에서 경기 중반 힘 싸움에서 밀리며 2-5로 역전패했다. 3회 최정의 투런포로 먼저 앞서 나갔지만, 5회 4점을 내주면서 경기를 그르쳤다. 이날 선발로 나선 송영진은 4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하며 잘 버티고 있었다. 내용이 아주 깔끔한 것은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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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ERA 2.69, 韓 최고 투수가 LG에 있다…임찬규 10승+박용택 넘은 김현수, LG 1위 수성 (3.78)
▲ LG 임찬규가 3년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현수는 3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17일 멀티히트로 통산 2505안타를 기록하며 박용택(2504안타) 해설위원을 넘어 이 부문 역대 3위에 올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LG가 홈런 김현수와 문보경, 오스틴 딘 중심타선의 홈런과 임찬규의 6이닝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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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열세? SSG 막강 불펜 다 살아있다… 롯데의 창, 독한 불펜 야구로 막아설까 (3.55)
▲ 기대 속에 10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등판하는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경기에 좌완 김건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건우는 당초 9일 경기 선발 예정이었다. 9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10일 선발로 대기 중이었던 문승원이 등판할 수도 있었지만 그냥 김건우로 밀어붙였다. 이날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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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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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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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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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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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