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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JGAK 회장 "골프 주니어 뿌리 튼튼히…든든한 후원자 되겠다" (0.00)
[스포티비뉴스=부여, 박대현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올해 출범한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 목표는 간명하다. 한국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이 표적이다. 전국 단위 주니어 대회 개최와 골프 특기생 장학 지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중심으로 국내 유망주 육성에 매진한다. 지난달 22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2 JGAK 베스트슬립·고혼진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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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야드 넘는 '여중생 골퍼'…"넥스트 최혜진 꿈꿔요" (0.00)
[스포티비뉴스=부여, 박대현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장타 랭킹 1위는 아네 판 담(네덜란드)이었다. 판 담은 LPGA 역대 최초로 평균 비거리 290야드를 넘겨 골프계를 놀라게 했다. LPGA 2부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도 290야드 이상을 친 선수가 둘이나 나왔다. 사라 화이트가 298.6야드, 베일리 타디(이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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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유망주' 100인 한자리에…대한주니어골프협회 '첫 대회' 성료 (0.00)
▲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유소년 골프 육성의 닻을 올렸다. ⓒ 부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여, 박대현 기자] 200야드가 넘는 호쾌한 티샷과 정교한 온그린, '면도날 퍼트'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골프 꿈나무 100여 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프로 골퍼 못지않은 안정된 경기력을 뽐내 어른 갤러리들 탄성을 자아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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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여배우들의 미모 대결…송윤아, 홍지민과 얼굴 맞대고 '하트' (0.00)
▲ 송윤아(왼쪽) 홍지민. 출처|송윤아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윤아가 홍지민과 친분을 과시했다. 송윤아는 7일 "갑자기. 아주 잠깐. 다녀간 너. 밥도 못 먹었네. 차 한 잔 마시고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홍지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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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 5억-양효진 3억, V리그 남녀부 연봉 1위 (0.00)
▲ 한선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이 지난달 30일 2017~2018시즌 남녀부 선수등록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자부 대한항공 한선수가 3시즌 연속 연봉 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는 현대건설 양효진이 5시즌 연속 연봉 퀸을 차지함과 더불어 IBK기업은행 김희진이 양효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새롭게 연봉 퀸자리에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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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변화 불가피' 우리카드, 긍정적인 김상우 감독 (0.00)
▲ 김상우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지난 2시즌 동안 멤버 변화가 없었다. 변화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덤덤했다. 우리카드는 FA(자유계약선수) 내부 단속에 집중했지만, 국가 대표 센터 박상하(31)를 잡지 못했다. 박상하와 트윈 타워로 활약한 박진우는 상무에 입대했고, 주전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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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 직캠] '막내답게' 우리카드 신인 하승우의 팀 합류 후 첫 경기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정찬 기자] 우리카드가 2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1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2-25, 22-25, 25-15, 25-19, 10-15)으로 지면서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경기는 졌지만 우리카드 홈구장에 특별한 선수들이 있었다. 24일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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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악연' 우리카드, 제 2의 파다르 기대해도 될까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왜 이렇게 (구슬이) 잘 나오나 몰라."불운이라고 해야 할까.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이 농담을 던지며 애써 웃었다. 우리카드는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는 데 실패했다.지난 시즌 하위 3개 팀은 확률 추첨으로 지명 순서를 결정했다. 7위 우리카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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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인 드래프트] '최연소 1순위' 황택의, KB손해보험행…21명 지명(종합) (0.00)
▲ 강성형 KB손해보험 감독(왼쪽)과 황택의 ⓒ 청담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남자 프로배구 새내기들이 결정됐다. 얼리 드래프트 참가자들의 이른 지명이 눈에 띄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남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열었다. 37명이 지원한 가운데 모두 21명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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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