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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한국 선수 5명 톱10 포진 (18.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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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연옥'에서 돌아왔다…주수빈, 통산 2번째 톱10 예고 (16.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퀄리파잉 시리즈(QS)로 떨어졌다 살아 돌아온 그가 '성숙한 약진'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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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124kg 정준하, 다이어트중인데 식탐 폭발했다[TV핫샷] (15.8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놀면 뭐하니?’ 정준하가 유재석의 두 배 몸무게로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언니들 유재석(유제니), 하하(융드욕정), 허경환(화니 엄마), 주우재(장훈 엄마), 이용진(윤재 엄마), 정준하(정여사)가 충남 당진에서 ‘먹빼(먹고 빼는) 모임’ 회동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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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나선다…KLPGA 투어 iM금융오픈, 오는 9일 개막 (13.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시즌 KLPGA 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8000만원)이 오는 4월 9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시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0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김민주(삼천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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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와 정면충돌! 전인지 공동 3위-김세영 공동선두, US여자오픈 정상 탈환 마지막 승부 (13.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의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과 전인지가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김세영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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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전격 복귀…13개월 만 (13.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가 약 13개월 만에 경쟁 무대로 돌아온다. 우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TGL 결승전에 출전하며 공식 복귀를 알렸다. 소속팀 ‘주니퍼 링크 골프 클럽’을 통해 “I’m back(나는 돌아왔다)”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귀 무대는 실내 골프 리그인 TGL이다. 우즈가 속한 팀은 맥스 호마, 톰 킴,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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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가고 싶다" 매킨타이어, PGA 텍사스 오픈 2R 선두 (11.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폭발적인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스터스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킨타이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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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막 오른다...'루키' 황유민-이동은 "US여자오픈 탐나요" (10.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오는 30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26시즌 막이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LPGA 무대에 진출한 황유민의 데뷔전으로 국내 골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한국 골퍼는 LPGA에서 6승을 거뒀다.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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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한국인 신인왕' 나오나...'돌격 장타' 통했다 (10.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 이후 3년 만에 한국인 신인왕을 겨냥한다.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예의 힘 있는 장타와 한결 정밀해진 코스 전략으로 LPGA 전장서도 '돌격대장' 위용을 이어 갈 기세다. 황유민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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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코스모시, 'K-편의점 가이드북' 참여…한국어 게임북 '야호' 제작 (2.23)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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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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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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