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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디움·2관왕·계주 정상’...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서 금빛 스타트 (83.46)
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단_2526 주니어 월드컵 1차대회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이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금 5개, 은 3개, 동 2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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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응원한다" 심석희도 공감…'팀킬+반칙왕+임효준' 황대헌 침묵 깨자 지지 줄 잇는다 (70.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장기간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그가 정면 돌파를 선언하면서 체육계 안팎의 기류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황대헌은 지난 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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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韓 떠나 中 귀화까지 했는데…린샤오쥔 빙판에 미끄러졌다 '노메달 눈물' (48.8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중국인으로 귀화한 린샤오쥔(30)이 귀화 후 첫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섰으나 끝내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고개를 숙였다. 린샤오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끝내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했다. 린샤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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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7년 침묵 종료" 中도 주목했다…돌연 입장발표 예고에 "린샤오쥔 논쟁 대폭풍 오나" 촉각 (38.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황대헌(강원도청)의 7년 만에 공식 성명 예고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중국 '소후'는 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를 맡은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이 오랫동안 침묵해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불편한 과거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황대헌은 3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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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침묵 깼다"…中 빙상계 초긴장 "감당 못할 파장 예고"→'린샤오쥔 불똥' 노심초사 (38.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황대헌(강원도청)의 '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황대헌이 오랜 침묵을 깨고 영향력 있는 '메가톤급' 발언을 예고한 가운데 쇼트트랙을 넘어 한국 스포츠계 전반에 큰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며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중국 '소후'는 18일 "한국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이 빙상계를 뒤흔들 '중대 발언'을 예고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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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金패싱' 사라지나…월드컵 52일 앞두고 극적 타결→JTBC-KBS 공동 중계 합의 "단독 중계권 비극 없다" (21.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와 지상파 KBS가 월드컵 개막 52일을 앞두고 공동 중계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중계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그간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과 KBS와 (가장 먼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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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스케이트 날이 발목으로…임종언 아찔한 부상 위기 극복→1000m 예선 통과→8강 진출 (18.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을 이끌어 나갈 '샛별' 임종언(고양시청)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주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예선에서 1분 25초 558의 기록으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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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17.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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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 보인다! 혼성계주 준결승 진출…미국 '꽈당' 사고→한국 역전 (15.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메달 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첫 메달이 걸린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이 4강에 진출했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신동민)은 10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2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2조에서는 한국과 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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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15.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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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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