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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불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이스' 김길리 임종언은 자동 선발 (352.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오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11일(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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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배진영, 남동생은 쇼트트랙 국가대표…"황민현 닮았네" (86.8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워너원 배진영 동생 배서찬 선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에 선발돼 화제다. 12일 배서찬 선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선수 55명 중 종합 3위에 올라 차기 시즌 국제대회 계주 멤버로 뽑혔다. 인터뷰에서 그는 친형인 워너원 멤버 배진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배서찬 선수는 형의 유명세에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어릴 때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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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막내 임종언 1000m 결승진출, 최민정 500m 탈락 (59.5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최민정이 500m에서 다시한번 메달도전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준결승에서 2조 5위에 머무르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초반은 정말 좋았다. 1위로 계속 질주했다. 하지만 중반 이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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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사망설은 해프닝? "혼란 드려 죄송하다" 직접 입장 발표…대체 누가, 왜 그랬을까 (39.22)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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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비보, 김건우 향년 28세 사망설→몇 시간 뒤 "내가 쓴 글 아냐" 생존 신고 (37.94)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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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23.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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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22.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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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드디어 입 연다" 中·日 매체도 ‘초긴장 모드’…태극마크 포기 배수진 촉각→"2019년 이후 문제적 인물 평가" (19.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과 일본 매체도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의 '정면 돌파 의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입장 발표를 예고한 황대헌이 차기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불참을 확정하면서 해당 이슈가 국제적으로도 거대한 조명을 받는 분위기다. 일본 매체 ‘LON SPO’는 최근 " 한국 쇼트트랙계에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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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19.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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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폰타나' 유력한데…최민정, 1000m까지 압승 '종합 1위' 접수→올림픽 은퇴 이어 "태극마크도 반납" 예고 (17.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림픽 무대와 작별을 고했지만 빙판 위 존재감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최민정(성남시청)이 정상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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