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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혜수, 전신 밀착 수영복 자태…'국보급 S라인' 탄성 (28.76)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나이가 무색한 전신 밀착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수중 에어로빅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머리에 수영모가 아닌 두건을 감싸고 몸매 라인이 다 드러나는 블랙 전신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는 56세의 나이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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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SM막내' 효리수에 신세대 감성 전수한다 (18.53)
▲ 하츠투하츠와 효리수(맨뒷줄)가 효연 유튜브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유쾌한 이야기를 나눈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츠투하츠와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대세 신인 걸그룹들의 유쾌한 만남을 펼친다. 하츠투하츠는 29일 오후 6시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 채널에서 공개되는 ‘효리수 프로젝트’ 영상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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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소녀시대' 티파니 영, '오케이 마담2' 빌런 최수영 위해 현장 떴다 (10.58)
▲ 최수영(왼쪽)과 티파니 영. 출처| 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동료 최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 현장을 찾았다. 티파니 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그녀는 영화 스타(shes a movie star)"라는 글과 함께 최수영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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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6.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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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과 '달달' 스킨십 포착…손 꼭 붙잡고 에스코트 (6.37)
▲ 변요한과 티파니영 부부. 출처|변요한 SN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남편인 배우 변요한의 손을 맞잡은 장면이 포착됐다. 2일 SNS상에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의 모습이 함께 담긴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티파니 영은 한 손에 꽃다발을 든 채 변요한의 손을 잡고 계단을 내려오는가 하면, 팬들에게 반갑게 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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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아직 멀었어요" 또 등장했다! 中 수영판 뒤흔든 18세 괴물…대선배 제치고 '반전' 금빛 질주→세계 주니어 신기록 폭발 (5.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수영계가 쑨양(34)-판잔러(21)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2007년생 신예 장잔솨가 쑨양과 판잔러 등 기라성 같은 베테랑 영자를 모두 제치고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잔솨는 10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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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반응! 中 "약쟁이 왕이 돌아왔다" 도핑 쑨양 복귀 비하 → 판잔러 부진에도 "최고 시절로 못 돌아가" 조롱 (4.67)
▲ 중국 전국체전이 열리기 전만 해도 웨이보에는 '쑨양이 2025년 중국 전국체전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도핑 문제에 자유롭지 않은 데도 중국인들은 '영원한 우리의 챔피언' '대회에서 만나요'와 같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었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수영계가 차세대 간판 스타를 확보하자 과거 인물들을 지우기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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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4.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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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항암으로 왼쪽 혈관 녹아 사용 못 해" 고백 (4.44)
▲ 이솔이. 출처| 이솔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암 항암으로 인해 왼쪽 혈관이 녹았다고 고백했다. 이솔이는 6일 자신의 SNS에 주사를 맞은 오른팔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써 두 곳 사용했다"며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을 사용하지 못해서 오른쪽만 몇 년째 찌르고 있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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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박살내고 오열했던 황선우 넘었다! ‘韓 수영 괴물 탄생’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 金빛질주 (4.17)
▲ 김영범 ⓒ연합뉴스 ▲ 김영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에 새 역사가 쓰였다. 19살 신예 김영범(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한국 단거리 자유형을 이끌고 있는 황선우의 기록을 4년 만에 넘어섰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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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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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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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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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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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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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