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19.69)
2026-07-25
-
잉글랜드서 한국선수 사라진다…'방한' 에브라 일침 "프리미어리그만 축구인 건 아냐, 이강인을 봐!" (18.02)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성장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다. 푸념이 나올 상황에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의 한마디가 다른 관점을 열게 한다. 2025-26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현실이 아주 차갑다. 울버햄튼은 지난 18일 리즈 유나이티
2026-04-20
-
[SPO 현장] 한국 땅에서 인공기 충격! "내고향 짝짝짝" 3억 지원 공동 응원마저 사라졌다 (16.1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무늬만 '공동 응원'이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현장 분위기는 사실상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을 향한 일방적인 '단독 응원'에 가까웠다. 20일 오후 7시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축구단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이 열린 수원종합운동장은 킥오프 전부터 묘한 긴장감과 어수선한
2026-05-20
-
韓 축구 초대형 좌절 "구상에 맞지 않은 이색 공격수" 오현규 영입 가능성에 '구단 측 부인' 반박 주장 떴다 (15.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그러나 구단 측이 이를 부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가 25일(한국시간) "베티스 구상과 맞지 않는 ‘이색 공격수’ 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튀르키예에서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2026-07-26
-
[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15.91)
2026-07-09
-
[현장 REVIEW] '북한에 설욕 실패' 지소연 PK 실축+전반 골대 2번...수원FC, 내고향축구단에 1-2 역전패 → AWCL 결승행 좌절 (15.51)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아침부터 하늘에 구멍이 난 듯 폭포수 같은 폭우가 몰아쳤지만, 역사적인 남북 혈투를 향한 축구 팬들의 뜨거운 집념을 꺾을 수는 없었다. 20일 수원종합운동장 초입부터 이번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무대에 생존한 네 팀의 대형 엠블럼이 위용을 자랑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2026-05-20
-
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14.62)
2026-07-27
-
한국와서 첫 표현 트집! 北 내고향 "한일전? 거친 경기?" 발끈…"조선 여성의 강한 정신력으로 우승하겠다" (13.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여자 축구 왕좌를 가리는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한일전'이라는 단어와 '거친 축구'라는 표현에 북한 사령탑이 대단히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방남 후 조심스럽게 말해왔던 북한 선수단의 첫 날선 응대였다.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매치업이 성립됐다. 오는 23일 오후 2시부
2026-05-22
-
이정효 “국가대표 감독 제안오면 당연히 생각있다…단 몇 년 뒤에, 대표팀보다 클럽월드컵 더 원해” (12.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효 감독 생각에 대표팀 감독은 있다. 하지만 우선 순위는 아니다. 수원삼성블루윙즈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클럽월드컵에 나가 세계적인 명장들과 겨루고 싶은 마음이 훨씬 크다. 이정효 감독은 15일 ‘절친’ 전 국가대표 공격수 안정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정환19’에 출연해 국가대표 팀 감독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영상에
2026-05-15
-
[오피셜] 동상 후보 세징야에게 배우겠다…수원삼성에서 13골 넣었던 세라핌, 대구 유니폼 입었다 → 승격 향한 브라질 삼각편대 완성 (12.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대구FC가 브라질 공격수 세라핌(27)을 영입하며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고 27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 지난 2025시즌 K리그2 수원삼성에서 팀 내 최다 득점(13골)을 기록한 세라핌은 이미 한국 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검증된 공격 자원이다. 대구는 세라핌의 뛰어난 결정력과 폭발적인 스피
2026-01-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