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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희, 새 프로필서 청초·시크 공존…데뷔 6년차 숨고르기 (421.3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남규희가 소속사 공식 채널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희에게 이번 프로필 촬영은 2020년 데뷔, 6년간 쉼없는 연기 활동 이후, 한시적 숨고르기와 새로운 변신의 모색이다. 171㎝의 늘씬한 몸매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시선은 이전보다 성숙해진 감성과 도회적인 카리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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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영입하고 싶다' 佛명문 속사정 공개…스토크 문제가 아니었다, 개인 합의에도 재정난에 협상 '올스톱'→"리옹 선수 팔아야 공식 제안 가능" (8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올랭피크 리옹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배준호(22·스토크 시티) 영입을 여전히 추진하고 있지만,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스토크 시티가 아닌 리옹의 재정 사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풋01'은 8일(한국시간) "리옹이 스토크 시티와 배준호 영입을 위한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협상은 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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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 이영애야"…제주 동백꽃 앞 '55살 무색' 독보적 미모 (59.7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주도 동백꽃 정원에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영애는 23일 자신의 SNS에 "제주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붉은 동백꽃이 만개한 정원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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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김건모 '혼자만으 사랑' 재해석…한계 없는 곡 소화력 입증 (58.4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등들' 손승연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1등들'은 기존의 줄세우기전 방식에서 벗어나 1:1 라이벌 매치로 꾸며졌다. 이번 대결에서 손승연은 허각과의 대결이 성사되자 "제대로 된 한방을 보여줘야겠다"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 순서로 대결에 나선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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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벗은 김수현, 엇갈린 7월…활동 복귀 vs 광고주 소송 재개[종합] (56.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수현이 오는 7월 광고 촬영으로 약 1년 만에 활동 재개에 나서는 가운데, 같은달 광고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다시 시작된다. 8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오는 7월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이 불거진 이후 약 1년 만의 활동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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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서 가장 핫한 타자, 올스타도…" 이정후 얼마나 잘치면 美 이렇게까지 태세전환 하나 (53.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쩌면 메이저리그 전체를 통틀어 가장 핫한 타자일지도 모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8)를 향한 현지 매체들의 시선이 180도 달라지고 있다. 이정후는 한때 1할대 타율로 부진에 허덕였지만 최근 맹타를 휘두르면서 3할대 타율을 올리고 있다. 그야말로 대반전이 아닐 수 없다. 샌프란시스코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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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이 아무리 홈런 쳐도 따라갈수 없다…한화 100억 해결사의 위엄, 부상 관리해도 독보적 1위 (52.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해결사' 강백호(27)는 지난 주말 롯데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두 타석만 나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화는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한 강백호를 벤치에 앉혀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종의 '관리'를 한 셈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가 월요일(8일)까지 잘 쉬고, 선수가 안 아프고 편안할 때 나와야 컨디션도 좋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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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아이, 재정비 마치고 4월 컴백…'전원 센터 그룹' 저력 증명한다 (47.2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5세대 핫루키' 이프아이(ifeye)가 오는 4월 가요계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다. 이프아이(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린다. 지난해 두 차례 음반 활동 이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이들은 공백기를 전략적인 재정비의 시간으로 활용, 다음 도약을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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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0cm에 51kg' 홍진경, 독기장착 파리 워킹…최고 시청률 찍었다('소라와 진경') (45.0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한 이소라 홍진경의 진솔한 고백과 두려움 없는 도전이 긴작와 재미를 안기며 '소라와 진경' 최고시청률을 이끌었다. 24일 방송한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3.5%, 전국 가구 시청률 3.2%(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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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안타→2안타→4안타→감독 경질한 팀에 0안타…1990억 좌완 상대로 침묵했다 (44.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3경기에서 안타 9개를 몰아쳤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이번에도 1번타자로 나섰으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이정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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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