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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48.48)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 슈어저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디트로이트·워싱턴·LA 다저스·뉴욕 메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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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K 클럽 맞대결' 커쇼가 이겼다,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6승…다저스 토론토에 5-1 승리 (2.54)
▲ 클레이튼 커쇼가 맥스 슈어저와 선발 맞대결에서 시즌 6번째 승리를 챙겼다.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000탈삼진 클럽 가입자끼리 펼친 선발 맞대결은 클레이튼 커쇼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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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마저 탈모했다… 0이닝 150실점해도 ERA 2점대라고? 역사적 레전드란 이런 것 (1.98)
▲ 여전한 클래스를 과시하며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핵심 선수이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승리의 주역이었던 선발 클레이튼 커쇼(37)의 활약을 조명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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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괴롭히더니, 이번에는 그 아들까지 괴롭혔다… 대를 이은 악연? 괜히 전설이 아니다 (1.66)
▲ 여전한 기량으로 메이저리그의 전설다운 자존심을 이어 가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의 간판 타자이자 리그에서 가장 비싼 타자 중 하나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는 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첫 타석부터 분통을 터뜨렸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스트라이크가 아니었지만, 콜이 나왔기 때문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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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실패가 없다' 김혜성 CHW전 1안타 1도루…'커쇼 3000K' 다저스 또 끝내기! 5-4 뒤집고 3연승 질주 (1.19)
▲ 타격하는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혜성이 안타에 도루까시 성공했다. 도루는 여전히 실패가 없다.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타수 1안타 1도루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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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슈어저 장외 자존심 대결 있었다? 그렇다면 다저스는 얼마를 챙겨줄까 (0.06)
▲ 토론토와 1년 1550만 달러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진 맥스 슈어저. ▲ 샌프란시스코와 1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한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디트로이트에서 막강한 원투펀치를 구축하기도 했던 동료 사이인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와 맥스 슈어저(41·토론토)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에서 재회해 큰 화제를 모았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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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그나마 좀 낫네… 벌랜더-슈어저가 구직 경쟁이라니 ‘세월 무상’ (0.04)
▲ 리그 최다승 투수인 벌랜더는 최근 잦은 부상에 시달렸고, 아직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 맥스 슈어저는 지난해 잦은 부상으로 43이닝 소화에 그쳤으며, 이 부상 전력은 FA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역 선발 투수 중 지금 당장 은퇴해도 향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한 선발 투수는 세 명 정도다. 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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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210승 레전드 커쇼, 진짜 은퇴 다가오나…재활 차질 날벼락, 다저스 급한데 (0.0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쇼가 어깨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에 좌완 클레이튼 커쇼(36)의 재활 과정에 약간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다저스와 1년 1800만 달러(약 250억원)에 재계약하면서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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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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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선택은 텍사스 아닌 다저스… 류현진 TEX의 대안으로? “단기계약 고려할 수 있다” (0.00)
▲ 다저스와 1+1년 계약에 합의하며 종신 프랜차이즈의 길을 걷게 된 클레이튼 커쇼 ▲ 커쇼를 놓친 텍사스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클레이튼 커쇼(36) 루머에서 다시 한 번 애꿎은 패배자가 된 텍사스가 선발 로테이션 보강을 계속 노리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선발 보강에 실패했지만, 이제는 이 문제를 더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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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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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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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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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