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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농구 천재의 허망한 끝…무릎 수술 도중 사망→FIBA 무대 빛낸 MVP 유망주 충격 비보 "믿기지 않는다" 우간다 농구계 깊은 애도 (38.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간다 스포츠계가 비통에 잠겼다. 10대 농구 유망주 맥신 모데스타 안양고(18)가 최근 막을 내린 우간다중등학교체육협회(USSSA) 볼게임 대회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뒤 수술을 받다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인 안양고는 세인트 노아 걸스 세컨더리 스쿨 소속으로 대회에 출전했다가 슬개건 파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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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일본 뜻밖의 논란, "규정 무시 아니야?"...신가드 '적절한 크기'에 대한 기준 애매모호 (22.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복장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첫 승에 실패한 일본은 21일 튀니지, 26일 스웨덴을 상대로 승점을 노린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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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슛 성공률 48.3%' 미친 활약 이현중, 日에서 큰 그림 그리며 폭풍 활약 중 (20.8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을 꿈꾸며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 도전 중인 나가사키 벨카의 이현중. 한 경기를 빼고는 모두 두 자릿수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내외곽을 오가며 환상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며 융화 중. 3점슛 성공률은 48.3%로 전체 2위입니다.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를 동시에 소화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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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이 그립겠네' 2경기 만에 최악의 상황 놓인 린가드, 감독 교체+팬들의 비판 세례 '이중고' (18.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한국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브라질 팬들에게 전혀 환영받지 못하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코린치안스는 인터나시오날에 패하며 리그 16위로 추락했다. 곧바로 코린치안스 선수들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다. 팀의 주장인 멤피스 데파이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제시 린가드도 마찬가지다"라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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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잘 나가, 한국 잊고 잘해…린가드, "형편없다" 비판 이겨내고 데뷔골 → 브라질 이적 7경기 만에 'JL 세리머니' (18.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에서 받았던 뜨거운 환대와 달리 재앙이라는 혹평을 받았던 제시 린가드(33)가 코린치안스 데뷔골을 뽑아냈다. 린가드는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시즌 코파 두 브라질(브라질컵) 32강 바하FC전에서 코린치안스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0-0으로 이어지던 전반 추가시간 문전에 자리 잡고 있다가 페드루 하울이 연결한 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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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6.8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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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영웅’ 린가드, 브라질 가자마자 터치만 27번 '유령 경기'…평점 5점 굴욕→“원래 평범한 선수” 팬들 폭발 (16.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제시 린가드(34)가 예상보다 거센 현실의 벽과 마주했다. FC서울에서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새로운 도전에 나섰지만, 시작부터 여론은 싸늘하다. 린가드가 속한 코린치안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우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리A 10라운드 인터나시오날과 홈 경기에서 0-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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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부상 연기한 것 아니야?" 의혹 제기한 BBC 해설에...팬들 뭇매 "즉시 해고해야" (12.1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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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버프 없다"…플래그, NBA 역대 최연소 35득점 원맨쇼→"2003년 르브론 소환" 과대평가설 잠재우나 (11.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래리 버드' 쿠퍼 플래그(18, 댈러스 매버릭스)가 역대급 루키로서 잠재성을 드러냈다.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을 소환했다. 올 시즌 역시 NBA 신인 돌풍은 거세다.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슈팅가드 VJ 엣지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시즌 초 루키 득점 기록을 여럿 새로 쓴 데 이어 플래그 또한 배턴을 이어받았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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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분 교체' 손흥민 나가고 골골…'침묵 또 침묵' SON, 6경기째 무득점 → LAFC는 세인트루이스에 2-0 승리 (8.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리그 첫 골을 또 터뜨리지 못했다. 길게 이어지는 무득점의 터널을 벗어나기 어렵다. LAFC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개막 이후 리그에서 4연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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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