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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20.26)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시절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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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19.45)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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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금메달" 류지현호 언제 모이나, 경쟁팀 전력분석은 어디까지…감독이 직접 밝혔다 (17.68)
▲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류지현 감독의 시간은 한국에만 맞춰져 있지 않다.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상대 팀 전력을 확인하고 있다. 지난달 열흘 일정의 미국 출장을 다녀왔고 최근에는 대만에도 전력분석 출장을 다녀왔다. 9일 귀국한 그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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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3.62)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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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0.58)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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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4.80)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출전권을 잡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9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한다. 현재 CME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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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아시아 상위권에서 밀려났다" 日언론 지적, 그런데 韓에 배울 게 있다? (3.41)
▲ 한국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아시아 상위권에서 후퇴한 모양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둔 15일 오전 이번 한일전 배경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짚었다. 대만이 프리미어12 우승으로 약진한 반면 한국은 국제대회 고전을 반복하며 '톱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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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3.24)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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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떠날 확률이 높지만…" 한화 19세 막내 154km 괴력투에 흥분, 하지만 슬픈 예감은 어쩔수 없다 (3.15)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일본 국가대표 타자들을 상대로 안타를 1개도 맞지 않다니. 왜 그가 '슈퍼 루키'인지 증명한 한판이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본 동료도 있었다. 한화 '특급 신인' 정우주(19)가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정우주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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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단독 콘서트 '더 클래식' 12월 개최…오케스트라 참여로 풍성한 선율 예고 (1.76)
▲ 규현이 오는 12월 19~2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더 클래식'을 벌인다. 제공|안테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규현이 EP 발매에 이어 연말 콘서트를 벌인다. 규현은 오는 12월 19~21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규현 콘서트 '더 클래식''(이하 '더 클래식')을 개최한다.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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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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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