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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에 장외 벤치 신경전까지…'수비방해 아냐?' 분노한 美 감독 퇴장, 지켜보던 日 감독 "보기 좋지 않아" (6.40)
▲ 릭 엑스타인 당시 워싱턴 코치(오른쪽)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제대회, 그것도 18세 이하 대회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미국 릭 엑스타인 감독이 일본과 경기에서 실책 상황을 두고 심판진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일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은 정확한 판정이었다면서 엑스타인 감독의 항의를 두고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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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괴물’ 사사키 시작하자마자 1위 싹쓸이… 미국과 일본의 자존심 대결이 시작됐다 (0.09)
▲ 역대급 재능으로 큰 기대를 모으는 사사키는 베이스볼 아메리카와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의 유망주 랭킹 1위를 싹쓸이했다 ▲ 지난해 괴물 같은 활약을 펼치며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대열에 합류한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은 야구 종주국이자, 최강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본은 오랜 기간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그 미국을 타도하기 위해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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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승 FA 투수 최대어'는 3580억 계약 원한다…"SF-토론토 관심보이다 난색" (0.05)
▲ 코빈 번스. 확실한 기량을 갖춘 건 맞지만, 영입하려면 너무나도 많은 돈이 필요하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번스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투수 중 최대어다. 당연히 원하는 팀들은 많은데, 선수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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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도가니’ 소토-저지가 저렇게 허무하게… MLB 역사를 새로 쓴 괴물, 내년 사이영 직행? (0.00)
▲ 괴물 같은 데뷔 시즌을 치른 스킨스는 올 시즌 23경기에서 133이닝, 11승3패 평균자책점 1.96에 170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셔널리그 신인상 수상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 메이저리그 역사상 신인 자격을 가진 투수가 100이닝 이상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60 이하, 그리고 9이닝당 탈삼진 개수 10개 이상을 기록한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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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집어던진' 김하성 MLB 진출 후 첫 부상자명단…그래도 좌절금지, FA 랭킹 최상위권 "1억 달러 이상 받는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이 한국시간으로 21일 결국 김하성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은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루로 귀루하는 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쪽 어깨에 부상을 입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한국시간으로 지난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회초 좌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상대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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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상 최악 먹튀’ 스트라스버그 진짜 은퇴했다… 공 하나당 6억2500만 원 받았다 (0.00)
▲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스타 중 하나였던 스트라스버그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워싱턴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을 했으나 공교롭게도 계약 이후 부상으로 추락하며 2023년 은퇴를 선언했다 ▲ 스트라스버그는 2억4500만 달러 계약 후 3년간 530개 공을 던지는 데 그쳤고, 이를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공 하나당 6억2500만 원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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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명함도 못 내밀어… MLB 먹튀 트리오, 은퇴에 부상에 이런 ‘호러쇼’도 없다 (0.00)
▲ 2억4500만 달러 계약을 해놓고도 31이닝 투구에 그친 뒤 은퇴를 선언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 앤서니 렌던은 온몸의 부상으로 이제는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0년 18승, 그리고 2001년 15승을 거두며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전성기를 달린 박찬호는 2002년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텍사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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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일 강속구에 마구까지 던지는 역대급 신인, 데뷔전 7K! 그런데 불펜이 4연속 밀어내기라니 (0.00)
▲ 폴 스킨스는 피츠버그 리빌딩의 중심에 있는 유망주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었고 올해 곧바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망주 투수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작년까지 대학생이었던 역대급 신인이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시속 162.4㎞ 강속구로 첫 탈삼진을 잡으면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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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차라리 다치길 기도하는 선수가 있다… 먹튀가 건강하면 이런 일이 재앙이 벌어진다 (0.00)
▲ 패트릭 코빈과 워싱턴의 6년 계약은 투수가 건강해도 재앙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올스타 투수인 코빈은 워싱턴 계약 이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구단과 팬들의 한숨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로스포츠 팀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역시 선수다. 그 어떤 선수도 부상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심정은 당연하다. 그런데 너무 한숨이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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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야구 역사상 가장 미친 투수 등장인가… 꿈의 구속 시대 열릴까 (0.00)
▲ 트리플A에서 포심패스트볼 평균 100마일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폴 스킨스 ▲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자인 스킨스는 올해 메이저리그 승격이 유력시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속 100마일(약 160.9㎞)은 한때 모든 투수들의 꿈이자 로망이자 극복해야 할 문턱이었다. 기술과 트레이닝 기법의 발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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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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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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