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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172.0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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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강인!” 외치면서 인종차별 눈 찢기…미친골 터지자 곧바로 인종차별, 여전히 몰상식한 현지 팬 (157.9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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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오피셜 임박’ 이강인, 드디어 한국에서 뛴다…“공식 발표 예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5년 계약 확정→서울 프리시즌 참가” (136.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진짜’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돌아오게 되며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서 한국 팬들에게 인사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는 22일(현지시각) "아틀레티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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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오피셜’ 공식발표, 7월 18일 전격 공개…“이강인 아틀레티코 메디컬 통과→72시간 뒤에 발표 전망” 카운트다운 시작 (130.7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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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결정’ 굿바이 이강인, PSG에 이적 의사 전달 “더 비중 있고 중요한 역할 맡을 팀으로 가고 싶다” 파리 떠난다 (106.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을 선택했다. 파리 생제르맹 측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더 비중 있고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행선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파리 생제르맹 측에 다시 전달한 상태다. 이제는 파리 생제르맹 구단 측도 이강인에 대한 제안을 들을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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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사고? 사실 아니다" 오진 의혹에 적극 부인한 음바페 "지금 컨디션 매우 만족스러워" (10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을 둘러싼 오진 의혹을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26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내 무릎을 잘못 검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음바페의 발언은 지난해 12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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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의미심장 발언 “나뭇가지를 믿지 말고, 날개를 믿어라” (89.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시즌 후반기와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명언을 남겼다. 타인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는 영어 속담을 올렸다. 이강인은 7일 “나뭇가지를 믿지 말고 너의 날개를 믿어라(Trust your wings, not the branch)”는 짧은 글귀와 함께 유럽에서 일상 생활, 파리 생제르맹과 북중미월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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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호흡 분노', 토트넘 강등권 추락에 ”그 팀에 뭘 기대하나, 능력도 인성도 없는 패배자 집단“ 작심발언 (85.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진에 날을 세웠다. 2021년 리그컵 결승전을 앞두고 경질된 건 무리뉴 감독 스스로에게 엄청난 상처였다. 14일(한국시간) 해외 스포츠 전문 매체 ‘이드만비즈’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올시즌 토트넘 부진에 구단 고위층을 저격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무엇을 기대하나. 컵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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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알렉산더-아놀드, 북중미월드컵 엔트리 ‘탈락’…英 BBC ‘비피셜’ 인정 “월드컵 못 갈 가능성 높다” (74.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산더-아놀드(27,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공식석상에선 가능성을 열었지만 월드컵을 앞둔 막판 담금질에 소집되지 못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하고 있다. 투헬 감독 부임 후 10경기에서 단 한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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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유력…그리즈만 MLS 이적 확정 ‘대체자 LEE 낙점→여름에 영입 추진’ (59.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돌아갈까. 앙투앙 그리즈만(35)이 빠진 자리에 이강인을 데려올 가능성이 높다. 그리즈만은 2025-26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올랜도 시티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그리즈만의 영입을 공식 발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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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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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