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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브리지를 학교로…김혜영 회장이 그리는 미래 (15.00)
[스포티비뉴스=원주, 정형근, 배정호 기자] "아이들이 브리지를 하는 동안에는 휴대전화를 한 번도 안 보더라고요." 브리지의 장점을 묻자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 회장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대한체육회 이사이자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요즘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들을 만나고 학교 현장을 방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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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14.6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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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처럼 안 한다" FIFA 압박 거부 선언…英 총리 고백 "레드카드 취소 이메일 수없이 받았다"→60년 만에 월드컵 우승 땐 공휴일 가능성 시사 (14.45)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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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타격 2위' 그런데 더 증명 필요하다고? "이정후 트레이드 돼도 플래툰, 대가 크지 않을 것" 혹평 (14.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를 달리고 있는데, 아직 더 증명이 필요한 것일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본격적으로 선수들을 세일즈하고 나선 가운데 이정후에 대한 혹평이 나왔다. 미국 'CBS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선수 판매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과연 대형 계약 선수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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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13.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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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13.7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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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짜리 오타니 야구화' 탄생…조던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전 세계 단 3명만 넘은 가격 (13.4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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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즈이' 먼저 몰락, '中 비상' 안세영 만나기 전에 2연속 짐 싸자 "왕즈이, 정신력 강화 필요" 충고 (13.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과 결승 전적 12전 2승 10패. 그래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가깝게 접근하던 왕즈이(2위, 중국)가 먼저 흔들리고 있다. 왕즈이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결승 진출은 예약하던 강자였다. 그래서 국내 팬들에게 또 결승 상대가 왕즈이라는 의미로 '또즈이'라 불렸다. 물론 결승에서 안세영을 만나 준우승 이력만 무수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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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13.22)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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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행 급부상?' 이정후와 김하성 소속팀이 자꾸 연결된다 "외야 업그레이드 가능한 선택지" (13.11)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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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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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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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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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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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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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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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