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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야구 시범 경기 개막 (297.55)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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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바람, KBO리그가 잇는다…12일 시범경기 개막 (252.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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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뿐인 삼성 선발진, 시범경기 개막인데 어떻게 치르지…이 선수들이 있다 (188.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떻게든 공백을 채우고 버텨야 한다. 2026 KBO 시범경기가 12일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정규시즌 개막은 오는 28일이다. 선발투수들이 연이어 이탈한 삼성 라이온즈는 우선 대체 자원들로 시범경기 선발진을 꾸릴 계획이다. 기존 선수 중에선 최원태 한 명만 남았다. 여기에 5선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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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47.3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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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오고, 피치클락 짧아지고…KBO리그,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게' 달라진다 (29.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위해 규정을 개선했다. KBO는 26일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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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WBC도’ 예상보다 복귀 빨랐던 송성문, 시범경기 첫 출전… SD서 중요한 선수 평가 왜? (27.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프시즌 중 복사근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권을 반납한 송성문(30·샌디에이고)이 예상보다는 빠른 회복세로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일정에 합류했다.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안타를 때리지는 못했지만, 일단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자체가 고무적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송성문이 팀 내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중요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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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많지 않다고 느꼈다" 언제까지 시범경기 홈런왕일 수 없다…개막 후 1타석 말소, 실망할 틈도 없었다 (24.8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22년 시범경기 홈런왕' LG 외야수 송찬의는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처럼 유망주라는 수식어를 떼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단 1경기 1타석만 출전한 뒤 선발투수 송승기가 올라오면서 1군에서 제외됐다. 사실상 '시한부 1군'이었던 셈이다. 송찬의는 22일 한화전을 마친 뒤 그때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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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점은 반갑지만… 배지환 2G 연속 침묵, 시범경기 타율 0.154→이대론 개막 로스터 못 든다 (23.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배지환이 연일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지금의 성적으로 개막 로스터 진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배지환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의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서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025시즌이 종료된 후 정 들었던 피츠버그를 떠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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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피치클락 2초 단축한다…KBO 부상자명단 규정도 손질 (22.7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부터 피치클락이 2초 단축된다. KBO는 15일 2025년 제8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시즌부터 적용되는 KBO 리그 규정을 다음과 같이 개정했다. 먼저 KBO 리그 피치클락 운영은 투구 간격을 현행 대비 2초 단축하여 주자 없을 시 18초, 주자 있을 시 23초로 적용하기로 했다. 퓨처스리그 피치클락 운영은 올해와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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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선수 미스터리, 6주면 된다 그랬는데 3달째 실종이라니… 현역 생명 위기 맞이하나 (19.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한화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마이크 터크먼(36·뉴욕 메츠)은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빅리그 무대에 다시 도전했다. 그간 메이저리그에서 실적이 있는 선수인 만큼,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해도 빅리그 기회는 무조건 올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 선수였다. 실제 지난 오프시즌에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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