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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13.0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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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겨지십니까!" 김혜성 옆에 왜 중견수 에드먼이?…로버츠 승부수 '5인 내야' 시프트 대성공 (1.81)
▲ LA 다저스 김혜성. ▲ LA 다저스가 24일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시도한 5인 내야 시프트. 3루수 키케 에르난데스가 타구를 잡아 2루수 김혜성에게 연결하고, 김혜성이 1루수 프리먼에게 던져 병살 플레이를 만들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끝내기 패배 위기에서 두 가지 승부수를 동시에 띄웠다. 1사 2, 3루에서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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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근본 셋리+올 밴드 라이브로 17년 시간 담았다…'레전드 공연' 탄생 (0.25)
▲ 샤이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샤이니가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로 17년의 시간을 담은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치며 또 하나의 ‘레전드 공연’을 탄생시켰다. 지난 23~25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샤이니월드 Ⅶ [E.S.S.A.Y] (에브리 스테이지 샤인스 어라운드 유)'는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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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중 이끈 ‘20대 여성팬’ 이랬다…인스타그램, 굿즈 소비에서 ‘차별점’ (0.11)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야구 팬을 대상으로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1000만 관중의 주역인 젊은 팬들, 특히 여성 팬들은 눈에 띄는 점이 분명히 있었다. SNS, 특히 인스타그램을 적극 활용했고 관련 상품 구매력이 돋보였다. KBO는 2024년 리그 관람객 및 일반 야구팬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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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기회에 교체된 타자를 다시 쓸 수 있다? MLB 규칙 바뀔까…"야구가 망가진다" 반대여론이 많은데 (0.03)
▲오타니 쇼헤이. ▲ 메이저리그 사무국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가 파격적인 새 규칙을 제안했다. 경기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경기 중 단 한 번 '황금타석' 기회를 두고 타순이 돌아오지 않은 다른 타자를 쓸 수 있게 한다는 내용이다. LA 다저스를 예로 들면 9회말 2사 만루 끝내기 기회에 타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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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 숙원 프로야구 산업화 시대 열었다” 2024 일구상 KBO 허구연 총재 수상 (0.02)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일구대상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일구대상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허구연 총재는 경남고와 고려대를 거쳐 한일은행에서 야구 선수로 활약했고, 1986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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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포지션 바뀌는데, 실책 단 한 개 실화?…“나에겐 굉장한 자부심” (0.00)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포지션 이곳저곳 옮겨 다니는데 실책 하나라는 건….”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28)은 올 시즌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공격과 수비 모두 일취월장한 모습이다. 송성문의 타격 성적은 77경기 9홈런 55타점 40득점 5도루 타율 0.352(267타수 94안타) 출루율 0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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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 압박감이…” 수비 시프트도 사라졌는데, 타격 부진...결국 재정비 시간 갖는다 (0.00)
▲최주환 ⓒ키움 히어로즈 ▲ 최주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더 늦기 전에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키움 히어로즈 최주환(36)이 2군에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타격 부진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최주환. 스트레스가 극심했다. 이주형, 이형종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최주환이 해결사 역할을 해야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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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피치클락·시프트 제한·베이스 크기 확대‘ 대변화 앞둔 KBO, 이렇게 바뀝니다 (0.00)
▲ 잠실구장 전경 ⓒ곽혜미 기자 ▲ 잠실 야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시범경기 개막이 내일로 다가왔다. 자동투구판정시스템(이하 ABS)부터 피치클락(시범운영), 수비 시프트 제한, 베이스 크기 확대,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제도 등 새로운 변화와 함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정규시즌 순위경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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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어리둥절과 최형우 횡사의 비밀… '대호평' ABS도 업그레이드 필요해, MLB는 이렇게 안 한다 (0.00)
▲ KBO는 지난 3월 7일 서울시 강남구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시프트 제한, 피치클락 등 새 규칙 규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 KBO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1회에는 하나의 보기 드문 광경이 나왔다. 최형우(41·KIA)의 도루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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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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