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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포기한 그때 그 유망주, 저지-오타니도 한 수 접는 괴물로 돌아왔다… 역대급 수치 폭발 (0.23)
▲ 미친 듯한 운동 능력으로 메이저리그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지배하고 있는 오닐 크루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할 만한 상황이 된다고 판단한 LA 다저스는 7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협상을 벌여 좌완 계투 요원이었던 토니 왓슨을 영입했다. 당시 왓슨은 리그를 대표하는 정상급 불펜 자원이었고, 다저스는 불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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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강력 라이벌 등장하나… 두 번째 50-50 후보 출현, 오타니도 3월 1일 시범경기 첫 출격 (0.12)
▲ 시범경기부터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올해 괴물 시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엘리 데라크루스 ▲ 데라크루스는 힘에 비해 정확도가 약점이었지만,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시작부터 고감도 타격을 발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팔꿈치 수술 재활 여파로 투·타 겸업을 잠시 접고 타자로만 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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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다니, 쓰레기 같은 순위표” 1년 전 그때 그 논란, 이번에는 다를까 (0.04)
▲ 지난해 2루수 부문 TOP 10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제외 판정을 받은 김하성은 올해 유격수에서 다시 TOP 10 진입에 도전한다. ▲ 쟁쟁한 유격수들 사이에서 김하성의 위치가 어디쯤일지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말도 안 된다”, “쓰레기 같은 순위표다” 2024년 1월, 메이저리그 네트워크의 연례 특집 프로그램인 ‘TOP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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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3379억 유리몸, 19경기 뛰고 또 다쳤다… 이번에는 햄스트링, 美 현지는 조롱 물결 (0.00)
▲ 21일 신시내티전 주루 도중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낀 앤서니 렌던이 결국 교체되고 있다 ▲ 잦은 부상에 시달린 렌던은 2억4500만 달러를 받고도 유리몸 오명을 뒤집어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잦은 부상으로 현지 팬들의 조롱 신세가 된 올스타 출신 3루수 앤서니 렌던(34·LA 에인절스)이 또 다쳤다. 부상 부위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렌던의 부상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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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는 고우석, 이제 이정후 만나러 간다! 맞대결 관심사, 마무리 승격 분수령 (0.00)
▲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7회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하나를 맞기는 했으나 탈삼진 1개를 포함해 실점 없이 건너가며 평균자책점을 3.00으로 낮췄다. ⓒ 연합뉴스/AP통신 ▲ 이날 시범경기 세 번째 등판에 나선 고우석의 총 투구 수는 13개였고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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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류현진 이어 김하성도 대업 달성! 첫 MLB '톱100' 88위, 1억 달러도 모자란다 (0.00)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선정 현시점 TOP 100 랭킹에서 88위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추신수와 류현진에 이어 이 랭킹에서 100위 내 포함된 세 번째 한국인 선수로 기록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위상을 떨쳤다. 지난 2년간 리그에서도 가장 괄목할 만한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로 발돋움한 김하성(29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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