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 또 쳤다' 2G 연속 안타→타율 2할 진입, 팀은 5-4 끝내기 역전승 (24.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2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팀 역전승에 이바지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4타수 1안타 1도루 활약으로 5-4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전날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송성문은 2경기 연속
2026-06-11
-
'경쟁자는 홈런 폭발' 김하성 무안타→대타 교체 굴욕, 타율 8푼대로…팀 연승도 끊겼다, 신시내티에 4-6 패배 (24.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경기 만에 선발에서 돌아온 김하성이 또 무안타로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지명타자로 출전한 경쟁자는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주전 경쟁에서 앞서갔다.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로 교체됐다.
2026-06-01
-
더 큰 금액 뿌리쳤다, 사랑받던 팀으로 전격 복귀…강타자 수아레스, 신시내티와 219억원 FA 계약 체결 (20.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들었던 팀으로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한때 신시내티 레즈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에우제니오 수아레스(35)가 옛 소속팀과 재회했다. 신시내티는 비시즌 내내 갈망하던 파워 히터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구단은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고의 타자로 꼽히던 수아레
2026-02-02
-
'오타니 경쟁자 돌아왔다' 1경기 4홈런 거포, NL 컴백…연봉 217억 FA 계약 성공 (18.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가 자유계약(FA) 시장에 남아 있던 최고의 거포를 영입했다. 신시내티는 3일(한국시간) 내야수 에우제니오 수아레스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2027시즌을 위한 상호 옵션(1600만 달러)도 포함됐다. 수아레스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파워를 자랑하는 타자다. 2025시즌 49홈런으로
2026-02-03
-
이건 진짜 이정후 원맨쇼! 팀 안타 절반을 혼자 때렸다…3안타 1타점 맹활약, SFG 4연패 탈출→마무리 벤클까지 (17.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계속됐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가 활약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오랜만에 승리를 맛봤다. 이정후는 4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카볼파크에서
2026-04-17
-
다저스 WS 우승 멤버가 팀이 없다니…새 팀에서도 또 방출 (13.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다저스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던 포수 벤 로트베트가 새로운 팀에서 다시 방출됐다. 신시내티는 4일(한국시간) 내야수 에우제니오 수아레스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로트베트를 지명할당(DFA)했다고 밝혔다. 2026년 125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면서 연봉 조정을 피했던 로트베트는 지난해 11월 다저스에서 웨이버 클
2026-02-04
-
역대급 오심→"항의 왜 안 했나" 적반하장…황당, MLB 심판 논란 (12.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ABS가 모든 것을 고칠 순 없다" 2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의 말이다.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 좀처럼 보기 힘든 초대형 오심이 발생했다. 단순한 스트라이크·볼 판정 논란이 아니라, 삼진이 사라지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보스턴 선
2026-04-02
-
이제 규정 다 알았나, 美 감독 "다음 기회 온다면 100% 재도전, 두 번 다 2-3으로 졌으니까" (9.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본업 해설위원' 마크 데로사 미국 국가대표 감독의 우승 도전이 또 한번 결승전에서 좌절됐다. 이번에도 3년 전과 같은 2-3, 1점 차 패배다. 이번 대회를 치르는 과정에서는 조별 라운드 통과에 대한 규정을 파악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던 데로사 감독. 그러나 그는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2026-03-18
-
제 꾀에 넘어간 다저스, 패닉의 하루… 김혜성 경쟁자, 불펜 마당쇠 한꺼번에 사라졌다 (8.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가 혼란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선수 영입과 이적이 이어지면서 로스터의 변화가 생겼다. 김혜성의 경쟁자로 여겼던 선수는 한 경기도 써보지 못하고 타 팀에 뺏겼고, 2년간 불펜에서 든든한 임무를 했던 선수는 어쩔 수 없이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애슬레틱스는 최근 다저스로부터 양도선수지명(DFA)된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
2026-02-07
-
메시-수아레스 '더블' 노린다…"우루과이 4부 창단팀 우승"→공동 구단주는 MLS 동부 결승행 '겹경사' (7.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와 리오넬 메시(이상 인터 마이애미)가 공동 창단한 데포르티보 LSM(우루과이)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와 메시가 공동 창단한 데포르티보 LSM이 우루과이 4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차기 시즌 프리메라 디비시온 아마추어(3부)로 승격해 정상을 다툰다"고 적었다. 수아
2025-11-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