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믿어지지 않아" 윤경호, 예상 못한 조연상에 눈물 펑펑('청룡시리즈어워즈') (25.6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경호가 조연상을 수상하며 눈물을 쏟았다.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현무, 윤아가 진행했다. 이날 윤경호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재영 역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그는 "진짜 믿어지지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흘륭
2026-07-31
-
'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5.06)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
한석규, 협상 히어로 증명…전세 사기 사건 클리어('신사장 프로젝트') (3.55)
▲ 한석규.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협상 히어로 한석규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세 사기를 해결했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신사장(한석규), 조필립(배현성), 이시온(이레)이 힘을 합쳐 전세 사기단 오미숙(정애연)과 이민철(양종욱)의 죗값을 제대로 물으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2025-10-07
-
'악마' 김유정과 '천사' 김영대·김도훈의 잔혹동화…치명적 '친애하는 X'[종합] (2.26)
▲ 김도훈 김유정 김영대(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유정의 ‘악녀 본색’이 시작된다. ‘친애하는 X(엑스)’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천사와 악마의 잔혹동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2025-10-30
-
"내가 가진 100% 쏟아"…'굿뉴스', 4번째 호흡X12시간 설득한 변성현의 자신감[종합] (1.63)
▲ 굿뉴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굿뉴스'가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알리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 제작보고회가 1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과 변성현 감독이 참석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2025-10-14
-
"가슴뛰는 낭만"…'신인감독 김연경', 세 PD가 밝힌 시즌2부터 제8구단까지[일문일답] (1.33)
▲ '신인감독 김연경' 최윤영 권락희 이재우 PD.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벌써부터 원성이 폭발했다. 오는 23일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마지막 9회를 앞두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 없는 일요일 밤을 무슨 수로 맞이하나. 지난 두 달 가까이, 마음으론 '필승 원더독스'와 함께 코트를 뛰었던 시청자들의 성원이 뜨겁다. 지난 9월 2
2025-11-17
-
"부산서 이미 2번 먹어"…이병헌, 직접 밝힌 단점부터 '제육' 사랑까지(종합)[30th BIFF] (1.03)
▲ 이병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연기관부터 단점이 장점이 된 일화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겸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이 19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행사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배우 생활 초기인
2025-09-19
-
이경규, '예능 대부'의 절치부심 대상 프로젝트…"개인적 우여곡절, 우뚝 설 것"[종합] (0.79)
▲ 이경규.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마이 턴’으로 대상을 향한 폭주를 시작한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마이 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 각자의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 트로트를 핑계로 모인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대환장 시너지를 선보
2025-08-07
-
故 최진영 15주기, '친누나' 故 최진실 비보 후 1년반만 별세 '먹먹' (0.70)
▲ 출처| KB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고(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지 15주기가 됐다.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은 15년 전인 2010년 3월 2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0세. 고인은 친누나인 배우 고 최진실이 생을 마감한 후 그를 가장 먼저 발견했고, 줄곧 우울증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당시 고인의 비보는 고 최진실이 사망한
2025-03-29
-
홈런→홈런→홈런→32호포…1430억 포수 경악의 67홈런 페이스, 이번엔 오른손으로 쳤다 (0.64)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홈런이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괴물 포수' 칼 랄리(29)가 시즌 32호 홈런을 폭발했다. 랄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나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랄리
2025-06-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